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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도의회 문화체육 관광위원장, “전환의 시대, 전환문화와 예술 ‧ 놀 거리에 대한 고민 필요”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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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21-02-19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최만식 위원장(성남1,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상임위회의실에서 열린 경기문화재단 업무보고에서 코로나19 이후 높아진 생태 도시의 전망 속에 더 좋은 시대를 위한 정책과 사업들에 대한고민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최만식 위원장은 “우리는 코로나19 이전과 이후, 전환의 시대에 놓여있다. 코로나19 이후 시대는 이전보다 더 좋은 시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최만식 의원, 전환의 시대, 전환문화와 예술 놀거리에 대한 고민 필요.     © 시사&스포츠

 

또한, 최 위원장은 “with 코로나, 기후위기 시대에 지역과 지방정부 역할이 중요하며, 전환의 시대 전환문화와 예술, 놀 거리에 대한 고민이 필요하다”라고 덧붙였다.

 

최 위원장은 “기존의 문화예술 활동을 중단하고 전환하라는 것이 아니라 이러한 측면을 더하고 확장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라며, “문화예술활동의 궁극적인 목적이 더욱 나은 삶과 세계를 만드는 것이라면, 그동안의 문화예술 활동은 내용과 형식 모두에서 구체적인 삶과 분리된 이후 다시 삶으로 연결되지 못한 경우가 많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문화예술인 이전에 ‘생활인’으로서 생활 및 관련 조건과환경을 생태적으로 바꾸어 가는 노력 속에서 문화적, 예술적 사고와 감각, 경험과 역량을 발휘하고, 이를 통해 사회적 존재 가치를 새롭게 할 수 있기를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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