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각자의 역활에 충실한 성남시의회!!!

성남시의회 한나라당협의회 국회 한나라당 대표, 원내대표 면담

가 -가 +

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0-02-28


성남시의회 한나라당협의회(박권종 대표, 황영승 의원, 남용삼의원, 남상욱 의원)는 2010.2.25일(17:30) 국회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와 안상수 원내대표 사무실을 방문 면담하고 성남・광주・하남시 통합시 안건이 국회에서 심사 보류된 사항에 대한 유감을 표명했다.

▲ 3개시 통합 안건이 조속히 처리 되도록 국회를 방문한 한나라당협의회 시의원들.                               © 시사스포츠

이날 면담 자리에는 성남시 신상진 국회의원과 고흥길 국회의원도함께 참석하였으며, 정몽준 대표와 안상수 원대대표는 통합시 안건이 최대한 조속히 처리될 수 있도록 민주당과 협의 하겠다고 말했다.

결국 성남시의회를 떠나 국회에서 어떻게 정리가 되어 실행이 될지 안될지 모르는 문제이지만 3개시 통합이라고 하는 명제 아래 성남시의회는 보여줄것과 보여주지 말아야 할것을 전국에 모두 보여 준것이다.

▲본회의장에서 동료인의원인 한나라당 시의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성남시의회를 사망선고 해버린 야3당 의원들.    ©시사스포츠

과연 어떤것이 올바르고 틀린것인지는 성남시에 혈세를 내고 있는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 한번 신중하게 생각을 해 보아야 할것이며, 결국 성남시의회가 민주당을 비롯한 야3당에 의해 본회의장에서 사망선고를 받는 모습을 과연 성남시민들은 어떻게 생각을 할까? 특정인에 의해 죽고살아야 하는 의회라면 지방자치시대에 지역일을 잘해달라고 뽑아준 시민들은 시의원들에게 도데체 뭘까? 참으로 기가 막힐 일이다.


▲국회를 방문해 고흥길 국회의원과 함께.                      © 시사스포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시사&스포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