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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규 의원, 성남시청소년재단 진미석 대표 사퇴 요구

언제든 떠날 준비가 되어 있는 사람에게 자유를 주는 것이 맞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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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20-11-25

정봉규 의원은 성남시를 우습게 보는 청소년재단 진미석 대표님의 부도덕한 행위를 밝히기 위해 자리에 서게 되었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정봉규 의원.     © 시사&스포츠

 

지난 2018년 11월경 성남시청소년재단 제2대 대표이사로 2020년 9월 13일 연임이 결정되었는데 지난 11월 11일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후보자 심사위원회 개최 결과 맨 아래 추천 후보 대열에는 올라있는 진미석 대표님은 더욱높은 곳을 향해 이직 준비를 하고계셨다는 것을 증명해주고 있다고 말하면서 시장님은 알고 계시는지 물었다.

▲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원장후보자심사위원회 개최 결과.     © 시사&스포츠
▲ 청소년들에게 전하는 말이 담긴 홈페이지 인사말.     © 시사&스포츠

 

진미석 대표의 인사말과 함께 “청소년의 오늘과 내일의 행복을 돕는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청소년의 시각과는다를 수 있겠습니다만 청년인 본 의원의 시각으론 글쎄요. 별 도움이 안 돼 보인다며, 이직을 준비하시는 대표님의 행복이나 찾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지난 11월 20일 성남시청소년재단 신입 직원 과제발표에 참관해 그날 현장의 느낌을 담아 SNS에 글을 올리며 재단 직원들을 격려하는 진미석 대표님은 뒤로는 언제라도 재단을 떠날 준비를 하는 대표님의 이중적 태도는청소년들에게 모범을 보이며 많은 가르침을 전해야 할 사람으로 심히 부적절해 보인다고 말했다.

▲ 성남시청소년재단 신입직원 과제발표.     © 시사&스포츠

 

정 의원은 성남시는 경력을 쌓기 위해 잠시 머물고 가는 곳이 아니라고 말하면서 은수미 시장께서는 95만 성남시민을 기만한 진미석 대표를 즉시 해임을 통해“미련 없는 자에게 자유를”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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