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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성남 콘서트 "가을의 노래"

대한가수협회 회원 20여명의 가수와 국악 및 타악단들이 무대를 꾸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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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20-10-24

대한가수협회 성남지부(지부장 박용승(그레고리 박))가 21일 오후 2시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시어터에서 “2020년 성남 콘서트 가을의 노래” 20명의 가수와 황윤정 국악예술단과 윤선로 아리랑 장구 팀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꾸며줬다. 

▲ 화여하게 막을 올린 대한가수협회 성남시지부의 가을의 노래 콘서트.     ©시사&스포츠

 

이번 공연은 언 태그(비대면 공연)로 진행되면서 많은 아쉬움을 남기었으나 모든 출연자의 촬영을 통해 유튜브로 방송됐다.

 

화려하고 더욱 섬세해진 공연은 오히려 출연진들을 긴장하게 했으나 가수들은 이에 굴하지 않고 평소 갈고닦아온 기량들을 마음껏 펼쳐주었다.

 

대한가수협회 박용승 성남 지부장은 어렵고 힘든 시기에 이렇게라도 시민들과 함께할 수 있는 공연을 펼칠 수 있게 되어 관계자분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오늘 출연한 가수분들에게도 뜻깊은 일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어떤 환경에서도 시민들과 펜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진정한 프로로 거듭나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대한가수협회 성남시지부장 그레고리 박(박용승)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첫 무대를 장식해준 황윤정 국악예술단.     ©시사&스포츠
▲ 가수 김지평, 가수 김연희, 가수 박창영 무대.     ©시사&스포츠
▲ 가수 진태완의 무대.     ©시사&스포츠
▲ 가수 성일규, 가수 조윤주, 가수 신동완의 무대.     ©시사&스포츠

 

2시간 30여 분 동안 진행된 이번 콘서트는 가을을 만끽하기엔 충분했던 공연으로 성남시에서 활동하고 있는 가수들의 성남 사랑을 엿볼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으로 꾸며졌다.

 

1부 사회인 그레고리 박의 진행으로 첫 무대를 장식해준 황윤정 국악예술단의 우리 가락의 차분함으로 꾸며지면서 가수 김지평, 가수 김연희, 가수 박창영, 가수 진태완, 가수 성일규, 가수 조윤주, 가수 신동완 등 7명의 가수가 1부를 장식해주었다.

▲ 2부 사회를 보고 있는 가수 진태완.     ©시사&스포츠
▲ 가수 정은아, 가수 정말로, 가수 전미희의 무대.     © 시사&스포츠
▲ 가수 백금주, 가수 금보아, 가수 황정영의 무대.     ©시사&스포츠
▲ 가수 곽민정, 가수 이승진, 가수 엘리의 무대.     ©시사&스포츠
▲ 그레고리 박의 무대.     ©시사&스포츠
▲ 타악그릅 윤선로 아리랑 장구팀의 무대.     © 시사&스포츠

 

이어진 2부에는 가수 진태완의 진행으로 시작되면서 가수 정은아의 무대로 시작됐으며, 원로 가수인 정말로 와 가수 전미희, 가수 백금주, 가수 금보아, 가수 황정영, 가수 곽민정, 가수 이승진, 가수 엘리와 그레고리 박의 무대가 쉼 없이 이어지면서 고조된 분위를 윤선로 아리랑 장구 팀의 피날래로 무대를 마무리했다. 

▲ 공연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펜들을 향해 손을 흔들어 보이며, 아쉬움의 무대를 마무리.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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