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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예산편성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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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20-10-24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10월 22일 시청 산성누리실에서 2021년 본예산 편성을위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여 54개 부서에서 요구한 총 422개 사업493억 원의 내년도 지방보조금 대상 사업을 심의 결정했다.

▲ 2021년 예산편성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 개최.     © 시사&스포츠

 

이번 위원회에서는 지방보조금 사업의 적정 여부와 대상 사업의 지원 규모 등을 결정하고, 신규사업과 증액사업에 대해 사업부서 제안설명을 듣고 타당성 및 필요성, 효과성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사업반영 여부를 결정했다.

 

민간위원, 공무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에서는 ▲게임 힐링 허브센터 운영▲성남 형 청년 뉴딜 일자리 사업 ▲여성 1인 가구 안심 홈세트 지원 ▲ 집수리지원 사업 등 내년에 신규로 시작되는 사업과 전년도 대비 30% 이상 증액사업에 대한 사업부서의 철저한 사업 검토와 추진을 당부했다.

 

지방보조금심의위원회에서 결정된 보조금 대상 사업은 성남시의회 제259회 제2차 정례회 본예산을 상정하여 의회 최종 의결을 거쳐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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