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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체육회-성남장애인체육회,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홍보에 나서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염원을 담아 성남시민에게 마스크를 배포하며 홍보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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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20-10-20

성남시체육회와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은 10월 19일(월) 오후 2시부터 모란역과 야탑역 일대에서 성남시민들을 대상으로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성남시 유치’의 시민들 공감 확산과 유치 역량 결집을 위해 도민체전 유치기원 문구가 새겨진 마스크 배포를 통해 지역 홍보에 나섰다.

▲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 유치 포스터.     © 시사&스포츠

 

이에 앞서 성남시의 적극적인 유치 희망에 지역 기관 및 체육 단체들이 먼저 자발적으로 동참해 유치기원 현수막을 지역 곳곳에 게시해 도민체전 유치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열망은 2005년 이후 15년이 넘도록 경기도종합체육대회가 성남에서 열리지 않았기 때문이며, 이제는 과거와 다른 성남시의 위풍당당한 모습을 전국에 알리고자 하는 목적으로 도민체전 유치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성남시체육회와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이 시민들에게 2022년 경기도체육대회 유치 홍보에 나서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체육회와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이 시민들에게 2022년 경기도체육대회 유치 홍보에 나서고 있다.     © 시사&스포츠

 

현재 경기도체육회는 오는 10월 23일 성남시를 시작으로 도민체전 유치 신청을 한 4개(성남, 용인, 가평과 2021년 유치 1곳) 지역에 대한 현장실사를 진행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성남시는 당일 오전 10시부터 실시할 예정이다.

 

성남시 체육관계자는 “2022년 경기도종합체육대회를 성남시에 반드시 유치하여 경기도민이 하나가 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체육·문화·예술의 축제로 대회를 개최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 성남시체육회와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이 시민들에게 2022년 경기도체육대회 유치 홍보에 나서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체육회와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이 시민들에게 2022년 경기도체육대회 유치 홍보에 나서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체육회와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임직원들이 시민들에게 2022년 경기도체육대회 유치 홍보에 나서고 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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