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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구 자율방재단 간담회

재난취약지 1 : 1 매칭으로 민·관 협력 체계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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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20-09-22

중원구(구청장 차상철)는 자율방재단 각동 대표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원구청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했다.

 

중원구 자율방재단은 전문적인 재난분야 봉사단체로 11개 동에서 지역실정을잘 알고 있는 주민들로 현재 110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 재난취약지 37개소에 대하여 각동 자율방재단원과 1 : 1 매칭하고 단체 카카오톡 운영으로 순찰활동을 함으로써 재난취약지를 연중 관리하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중원구 자율방재단은 코로나19 관련 방역활동, 집중호우 와 태풍피해지역 자원봉사 및 드라이브 스루 차량 방역활동 지원, 월1회 이상 재난재해 지역 예찰활동 등 시민의 안전사고예방활동 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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