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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월가든 사업단 제초작업 나서

중증장애인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봉사활동을 펼치면서 한 일원으로서의 자부심도 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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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20-07-01

사)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월가든 사업단(단장 조건상)가 지난 6월12일부터 15일까지 수내3동(동장 오세찬) 관내 도로변과 인도변 제초작업을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월가든 사업단은 중증장애인을 고용해 화훼류 생상과 조경관리 등 생산시설을 운영하면서 장애인 복지에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지역에서 왕성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 사)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월가든 사업단 제초작업을 마치고.     © 시사&스포츠

 

조건상 단장은 지적, 정신장애 판정을 받은 직원들이 비록 업무효율은 떨어지나 누군가의 가족으로 우리 사회가 보호해야 할 책임이 있고, 코로나로 인한 대면 거래의 기피에 따라 경제적 피해를 입은 장애인 일자리 안정화가 시급한 상황으로 소외된 취약계층 장애인의 인권과 복지에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사)한국장애인농축산기술협회 월가든 사업단은 시흥동행정복지센터 건너편에 자리 잡고 있으며, 관내 중증장애인을 고용해 지역사회에 밝은 희망의 등불역할을 해주고 있으며, 어렵고 힘든 사회적 취약계층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고 있어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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