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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신인 김민수, 분당 을 총선 가상대결에서 지지율 39.9%로 선두

중부일보의 의뢰로 아이소프트뱅크가 분당을 지역 거주 만18세 이상 유권자 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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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20-03-21

분당을 미래통합당 김민수(41) 국회의원 후보 지지율이 더불어민주당 김병욱(54) 후보를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5일 중부일보의 의뢰로 아이소프트뱅크가 분당을 지역 거주 만18세 이상 유권자 5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총선 가상대결(95% 신뢰 수준에 표본오차 ±4.4%p) 결과, 김민수 후보가 지지율 39.9%로 선두를 달렸다.

 

김민수 후보는 남성과 여성 응답자 모두에게 골고루 지지를 받았으며, 연령별로는 19~29세 청년층과 50대 이상 장년층에서 우세한 지지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민수 후보는 “이번 조사결과는 김민수 개인에 대한 지지라기보다는 새로운 정치를 원하는 주민들의 간절한 기대와 바람의 결과물인 것 같다”며 “계속되는 어려운 상황에 지친 주민들께 희망의 정치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일희일비하지 않고 더욱 낮은 자세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민수 후보는 지난해 1월 당협위원장 선발 공개 오디션에서 당당히 승리하며 40대 젊은 정치인으로 주목받아왔으며, 임명 후 1년 6개월 동안 당협 조직을 강한 결속으로 재정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지난 2월 27일 미래통합당 분당을 국회의원 후보로 단수 추천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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