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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지역 10곳 교회 ‘코로나19 퇴치 성금’ 5,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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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20-02-27

만나교회 등 성남지역 10곳 교회가 2월 27일 오후 3시 30분 성남시장 집무실을 방문해 코로나19 퇴치에 써달라며, 성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 성남지역 10곳 교회 ‘코로나19 퇴치 성금’ 5000만원 기탁.     © 시사&스포츠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뜻을 모아 성금을 기탁하게 됐으며, 받은 성금은 마크스 등 코로나19 예방 물품을 구매하는 데 쓰여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 전달된다.

 

이번 코로나19 퇴치 성금을 기부한 교회는 ▲만나교회(김병삼 담임목사) ▲선한목자교회(유기성 담임목사) ▲지구촌교회(최성은 담임목사) ▲금광교회(김영삼 담임목사) ▲대원교회(임학순 담임목사) ▲분당우리교회(이찬수 담임목사) ▲불꽃교회(공성훈 담임목사) ▲우리들교회(김양재 담임목사) ▲할렐루야교회(김승욱 담임목사) ▲여의도순복음분당교회(황선욱 담임목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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