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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욱 의원, 벤처생태계 공헌한 20대 국회의원 10인에 선정

세계적 저상장 기조속에 새로운 성장동력을 위한 벤처창업기업의 역할이 중요해...앞으로도 창업·투자·성장·회수·재투자 벤처창업자금 선순환 생태계 조성에 힘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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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20-02-20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성남 분당 을)이 벤처기업협회가 선정한 20대 국회의원 임기동안 벤처 생태계 발전에 기여한 국회의원 10인에 선정됐다.

 

벤처기업협회는 제20대 국회의원 임기동안 벤처생태계 발전을 위한 입법 활동과 내부추천, 공로상 수상자를 대상으로 내부 논의와 평가를 통해 국회의원 10인을 선정했다.

 

김병욱 의원은 최초‘증권맨’출신 국회의원으로 국회정무위에서 활동하면서 ‘자본시장 자본시장과 금융 투자업 관련 법률 개정안’을 대표발의하고, 더불어민주당 자본시장활성화특위 위원으로서 23년만의 증권거래세 인하를 이끌어내는 등 혁신성장을 이끄는 금융생태계 구축의 핵심인 ‘자본시장 활성화’를 위한 의정활동을 펼쳤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데이터경제 활성화를 위해 데이터 3법 중 하나인“신용정보의 이용 및 보호에 관한 법률”을 대표 발의해 적극적인 데이터 활용으로 소비자 중심의 금융혁신과 함께 금융 분야 정보보호에 관한 신뢰성 보호에 앞장섰다.

 

이외에도 가상자산(암호 화폐) 거래 투명성 확보와 암호 화폐 거래소 규제 방안을 담은 ‘특정 금융거래정보의 보고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대표발의하고, 기업 활동지원과 내수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업접대비 비용처리한도를 상향하는 ‘법인세법 개정안’과 ‘소득세법 개정안’의 국회통과를 이끌었다.

 

김병욱 의원은 “그 동안의 의정활동에 대해서 좋은 평가를 해주셔서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세계적인 저성장 기조 속에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는데 혁신벤처기업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의정활동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유니콘 기업(가치 1억달러 이상인 스타트업)이 지난해 기준 11개로 독일과 함께 세계 5위로 올라섰다”며, “더 많은 유니콘 기업이 나오기 위해서는 혁신창업기업들이 자본시장을 통해서 자금을 원활히 조달받고, ‘창업·투자·성장·회수·재투자’이어지는 벤처창업자금 선순환 생태계를 만드는데도 힘을 보태겠다.”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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