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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현정 팬미팅과 함께 송년회를 가져

그동안 변함없는 사랑으로 아껴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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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12-09

지난 12월 6일 가수 임현정이 2019년 송년의 밤을 통해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송파여성문화관 1층에서 팬들과 미팅을 갖고 지나는 한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 행사 시작 전 가수 임현정의 씨디를 구매한 팬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행사에는 가수 임현정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열성 팬 200여명이 참석하고 임현정 팬클럽 백금주 회장을 비롯해 지역 유지들도 참석해 축하했다.

▲ 텔런트 이재욱의 사회로 진행.     © 시사&스포츠
▲ 가수 임현정의 팬 미팅 행사를 축해주고 있는 축하무대.     © 시사&스포츠
▲ 가수 임현정의 팬 미팅 행사를 축해주고 있는 축하무대.     © 시사&스포츠

 

먼저 팬클럽 회장단 소개와 인사말을 전한 이후 텔런트 이재욱의 입담 좋은 사회로 시작해 선, 후배 가수들의 축하무대가 이어졌으며, 가수 고승희, 가수 양원, 가수 구지영, 가수 곽민정, 가수 이상범, 가수 이프로 등이 축하무대를 만들어 주었다.

▲ 가수 임현정 팬클럽 백금주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백금주 팬클럽회장은 축하의 인사말을 통해 올 한 해 동안 꾸준한 활동을 통해 우리들의 마음속에 따뜻함과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주신 것에 대해 감사를 느낀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왕성한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최고의 가수로 거듭나시기를 바라며, 우리 팬클럽 회원들도 끊임없는 열정으로 응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깜짝 이벤트로 마련한 축하케익을 백금주 회장이 가수 임현정께 전달.     © 시사&스포츠

 

백 회장은 깜짝 이벤트로 축하 케이크를 준비해 팬 사인회를 축하해주었으며, 팬들과의 소통의 시간과 가수 임현정의 앞날을 축보하고 응원의 메시지를 담은 종이비행기를 날리는 시간을 가졌다.

▲ 응원의 메세지를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 시사&스포츠
▲ 종이비행기 추첨을 통해 사연도 소개하고 선물도 전달.     © 시사&스포츠

 

가수 임현정은 이를 보답이라도 하듯이 자신의 히트곡 “그 여자의 마스카라”, “사랑아”등의 곡을 앵콜곡과 함께 선사했으며, 최신 발표곡인 “여인의 탱고”를 비롯해 2곡의 신곡발표를 하면서 날아온 종이비행기를 추첨해 격려의 말을 읽고 소소하게 준비한 마음의 선물을 팬들에게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 가수 임현정의 무대.     ©시사&스포츠
▲ 가수 임현정의 무대.     ©시사&스포츠
▲ 가수 임현정의 무대.     ©시사&스포츠

 

모든 공연을 마친 후 가수 임현정은 팬들과 단체 기념촬영을 하면서 변함없이 자신을 아끼고 사랑해준 팬들과 즐거운 2시간의 테이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전 국회의원이자 배우인 최종원씨가 행사장을 찾아 가수 임현정의 팬 미팅 행사를 출하해 주었으며, 따뜻한 덕담의 말도 잊지 않고 전달했다.

▲ 전 국회의원이자 배우인 최종원씨가 깜짝 방문해 축하.     © 시사&스포츠
▲ 모든 행사를 마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가수 임현정은 2001년 “그 여자의 마스카라”로 데뷔해서 18여 년 동안 사랑아, 잊을 건 잊어야지, 내 사랑 황진이, 외로움은 싫어요, 초인종 등 많은 히트곡을 선보이며, 대한민국 최고의 디바로 지금까지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가수로 2020년을 기대하게 하는 기대주로 거듭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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