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성남시의료원 12월 16일 외래 시범진료 시작

국가건강검진 정상 운영...

가 -가 +

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12-09

성남시의료원(원장 이중의)이 오는 16일(월), 총 11개 진료과를 시작으로 외래 시범진료에 들어간다.

 

내과, 외과, 정형외과, 신경외과, 소아청소년과, 비뇨의학과, 재활의학과, 가정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영상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등 총 11개 진료과로 입원을 제외한 순수 외래진료가 우선 제공되며 아울러 국가건강검진도 정상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성남시의료원 전경.     © 시사&스포츠

 

이중의 성남시의료원장은 “지난달 25일부터 직원 대상 모의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안전한 진료를 위한 시스템 및 장비 점검 등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의료원 모든 직원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시민의 염원과 기대감 속에 우리 의료원이 병원으로서 첫 발을 딛게 되었다. 정상개원까지 차질 없이 진행해서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공병원으로 자리 잡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범진료는 예약제로 운영되고 예약방법은 전화예약과 방문예약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전화를 통한 진료예약은<성남시의료원 대표번호 ☎ 031-738-7000>로 하면 된다.

 

오는 16일(월) 11개과 외래 시범진료 및 국가건강검진 운영을 시작으로 내년 3월 총 22개 진료 과를 운영하는 정상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응급의료센터, 재활치료센터, 건강검진센터, 입원전담진료센터, 진료협력센터 등 5개 전문센터를 통해 차별화되고 전문화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시사&스포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