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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포상금 2천만 원과 최우수 지자체 인증패 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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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12-09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환경부에서 실시한 ‘2019년도 공공하수도시설 운영·관리실태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지난 5일 개최된 하수도 연찬회에서 최우수상을수상했으며, 성남시의 우수 운영관리사례를 발표했다.

 

공공하수도 운영 관리 실태 평가는 환경부가 매년 전국 160개 지자체를 대상으로공공하수도의 운영 경쟁력과 관리 효율성을 평가하기 위해 실시하는 평가다.

▲ 성남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시사&스포츠

 

평가는특별・광역시를 포함한 전국의 모든 지자체를 인구 기준으로 4그룹으로 나누어 1차 정량적 평가 및 2차 정성적 평가를 통해 그룹별 최우수 1개 지자체를포함해 우수상, 발전상 등총 20개 지자체를 선정했다.

 

1그룹(30만 명 이상 35개 지자체)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된 성남시는 2018년 우수상을 수상한 후 2019년도에 방류수 수질개선 등 전년도의 부족한 부분을 적극 보완하여 2년 연속 수상, 전년도 보다 상승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쾌거를 이루었다.

▲ 성남시, 공공하수도 운영·관리 실태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 시사&스포츠

 

성남시 관계자는 ‘2018년 우수상 수상 이후 안전관리, 하수처리 및 악취 저감에더욱 노력한 결과로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효율적인 하수도 운영을 위해 만전을기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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