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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소방서, 수내동어린이집 119소년단 보고·듣고·체험하는 소방 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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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11-22

분당소방서(서장 김오년)는 22일 오전 수내동어린이집 한국119소년단 70여 명이 소방서를 방문하여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교육·체험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분당소방서-타요 안전영상 시청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물소화기 체험 ▲연기미로 탈출(이동안전체험차량) ▲다양한 소방차 소개 ▲방화복 착용 ▲차고셔터 활용 트릭아트 포토 존 이용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특히 대형 트릭아트 포토 존은 낭떠러지, 사다리 오르기 등 재미있는 요소가 있어 아이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 수내동어린이집 119소년단 아이들은 물소화기 체험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수내동어린이집 119소년단 아이들은 방화복을 입고 트릭아트 포토 존에서 사진을 찍고있다.     © 시사&스포츠

 

김오년 서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안전 체험을 통해 위기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안전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체험·교육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내년도에는 승강기 안전체험, 교통안전체험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이 추가된 이동안전체험차량이 출고되어 운영할 예정이다.

▲ 수내동어린이집 119소년단 아이들은 이동안전체험차량에서 연기미로 탈출 체험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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