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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중원경찰서 ‘현직 국회의원 비서 필로폰 구매 검거’ 기사는 신상진 의원실과 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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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11-21

지난 19일 성남중원경찰서가 필로폰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로 검찰에 송치한 자유한국당 7급 수행비서는 신상진의원실 전·현직 보좌직원이 아니라고 밝혔다.

 

이에 허위 및 조작된 뉴스를 만들어 왜곡, 비난하는 등 허위사실을 유포하는 상대방에게는 민·형사상 법적조치를 적극 고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언론인 여러분들과 개인방송 운영자들께서는 취재 및 보도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라며, 아울러 허위사실 유포 사례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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