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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성남시협회장기 합기도 대회

발차기, 낙법, 회신술, 권법, 대련, 무기형, 3대3 호신술, 단체전 등을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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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11-18

성남시합기도협회(회장 이승후)가 17일 오전 11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체육관에서 “제18회 성남시협회장기 생활체육 합기도대회”개회식을 가졌다.

▲ 개회식에 앞서 내빈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에 앞서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 최만식, 조광주, 이나영 도의원, 성남시의회 박은미, 정윤, 선창선, 최미경, 이준배, 신한호, 최종성, 김정희 시의원,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더불어민주당 조신 중원구 지역위원장, 윤영찬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 성남시요가회 김명옥 회장 및 합기도협회 관계자 등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 성남시합기도협회 발전에 기영한 임원 및 이사들에게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전달.     © 시사&스포츠

 

성남시합기도협회는 그동안 협회의 발전과 대회 개최를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다해준 임원 및 이사들에게 경기도의회 의장 표창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 성남시합기도협회 이승후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합기도협회 이승후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번 대회는 전통무도스포츠 합기도가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통해 자신감과 용기를 심어주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전통무예 합기도의 저변 확대와 더불어 우수한 선수가 발굴되어 우리시 합기도 발전에 새로운 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오늘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동호인 간 친목과 화합을 돈독히 하고 끝까지 안전하고 보람 있는 활기찬 합기도인의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은수미 시장을 대신한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은 격려사를 통해 합기도는 진정한 무술 인들의 정신이 깃든 대표적인 정통무예로서 신체단련 뿐만 아니라 다인에 대한 공경과 예절, 인내, 배려를 통한 자기 성찰과 정신수양의 궁극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훌륭한 무예로서 단순히 무술의 영역을 넘어서 심신 수련과 호신술, 레크레이션, 체육교육 등에 폭넓게 응용되면서 대중적인 생활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여러분 모두 평소에 갈고닦은 합기도 실력을 마음껏 뽐내시되 승패를 넘어 자신을 극복하고 상대 선수에 대한 예의를 다하는 멋진 경기를 하시기를 바라며, 아울러 성남시 합기도 동호인들 간에 친목을 다지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병관,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합기도는 신체단련뿐만 아이라 공경과 예절, 인내, 조화, 배려를 통한 자기성찰과 정신수양의 궁극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는 훌륭한 무도이며, 이와 같은 덕목들은 현대사회에서 꼭 필요한 것들이며, 합기도 동호인 여러분들이 수련 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적극적으로 실천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오늘 대회는 성남시 합기도 동호인 여러분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며,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이며, 승패를 떠나 합기도를 널리 알리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 드린다고 말했다.

▲ 이승후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승후 회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은 후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범이 시연되면서 합기도의 우수한 무도의 기를 보여주며, 새내기부터 유단자 및 관중들의 환호가 이어지면서 대회자의 분위기는 열기가 가득했으며, 선수들은 오랫동안 갈고 닦아온 탄탄한 합기도 실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대회로 합기도의 새로운 매력을 마음껏 발산 시키며, 대회가 진행됐다.

▲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합기도협회 시범단의 시연.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는 20여개 체육관 1,000여명의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한 가운데 발차기, 낙법, 회신술, 권법, 대련, 무기형, 3대3 호신술, 단체전 등으로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각 종목의 경기 심판들은 선수들의 동작 등 다양한 면모를 파악해 점수를 채점하고 기량에 따라 우수한 성적을 거둔 선수들은 금, 은, 동 등의 메달을 획득했다.

▲ 내빈들이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내빈들과 시범단 선수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유치부 선수들이 메달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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