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서현동 미래그린상가 화재감지기 비상벨 설치 시연회 가져

복합건축물에 대한 재난 시 시민안전 대책 수립에 큰 기대효과가 큰 서비스로 기대...

가 -가 +

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11-01

지난 31일 오후 3시 미래그린시장(최수일 상인회장) 상가 내 효자촌 식당에서 CCTV.IOT 화재감지기 비상벨 시연회가 열렸다.

▲ 미래그린시장 상가 내 효자촌 식당에서 CCTV.IOT 화재감지기 비상벨 시연회를 갖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시연에는 서현2동행정복지센터 김명호 동장, 분당구 상인연합회 조우식 회장, 서현지구대 김흥식 대장, 경기도자율방재단연합회 이태복 회장, 상권활성화 재단 김학도 팀장, 분당소방서 재난예방과 하윤주 팀장, 서현2동 금영철 예비군 동대장, 방위협의회 이종덕 회장, 서현동 농협 백화영 지점장, 분당을 자유한국당 김민수 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시연회를 가졌다.

 

미래그린시장은 그동안 안전사고가 급격히 증가함에 대비하여 미래그린시장 내 지하주차장내에 비상벨, 1층 다중시설 복도 및 지하분리수거 화재감지기를 설치하여 여성과 고령자 등 사회적 약자를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응급상황에 신속 대처 할 수 있는 첨단 안전시스템 비상벨 서비스가 이뤄지는 방식을 채택했다.

▲ 미래그린시장에 설치된 MGV 보안시스템 장비.     © 시사&스포츠

 

이는 최근 빈번하게 발생되고 있는 복합건축물에 대한 재난 시 인명피해를 줄이고 시민안전대책을 빠르게 수립하는데 큰 서비스로 다방면에서 한결 편리함을 누리게 될 것으로 보여 주변 상가를 비롯해 많은 재래시장 상가들의 숙원 사업으로 펼쳐지고 있다.

 

이로서 최근 멧돼지의 출연과 지하주차장에서의 각종 성폭력 피해 및 강, 절도 등과 화재 피해들이 급속히 증가해 대책 마련이 시급했던 미래그린시장에는 KT정보통신의 MGV 보안시스템을 설치 가동하게 됐다.

▲ 서현2동 김명호 동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서현2동 김명호 동장은 인사말을 통해 지역상가에서 재산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저희 관공서에서도 더 많은 지역에서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나설 것이며, 오늘 이 자리가 더 많은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분당구 상인연합회 조우식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분당구 상인연합회 조우식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분당구에 재래시장과 상가에 이런 좋은 시스템을 많이 설치해 서로가 취약한 부분에서 안전하고 재난으로부터 안전이 보장될 수 있어 매우 뜻 깊은 일이라고 말하고 좀 더 많은 지역에 설치를 해서 안심하고 생업에 종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태복 방재단연합회장,                            김민수 지역위원장,         미래그린상가 최수일 회장.     © 시사&스포츠

 

경기도자율방재단연합회 이태복 회장, 분당을 김민수 지역위원장, 미래그린시장 최수일 회장도 인사말을 통해 "너무 반가운 행사다" "이런 시설이 시장내에 늘어날수록 모두가 마음 편히 일할 수 있을 것과 지하주차장 이용이 편해진 것 등 많은 편의점과 만약의 사태에 대비할 수 있 있는 능력이늘어나는 것은 좋은 일" 이라며, 미래그린상가 외에도 더 다양한 곳에서 KT올래CCTV 의 IOT보안시스템이 적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KT통신업무와 KT텔레캅 보안업무 정종문 대표가 설치물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KT통신업무와 KT텔레캅 보안업무 정종문 대표가 설치물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행사에 참가한 내빈 및 상가 점주들은 지하에 설치된 긴급 비상벨과 화재감지기를 비롯하여 카메라가 설치된 것을 확인하고 실제 시연회를 가졌으며, 경비실에 상가 전체를 관망할 수 있는 모니터와 중계기 등을 살펴보고 실제 상황에서 어떻게 작동을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 이날 시연회에 참석한 내빈들과 상인들이 현장을 방문 설명을 듣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행사를 통해 미래그린시장은 2019년 전통시장 안전 확충사업으로 CCTV시설 설치 지원을 위해 제공된 도, 시비 2천만 규모의 보안 시스템을 구축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재래시장이나 상가에 설치되어 시민들이 더욱 안전한 생활을 보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시연회를 마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미래그린상가 지하주차장에 설치된 비상벨과 CCTV.     ©시사&스포츠
▲ 경비실에 설치된 중계기와 CCTV 모습.     ©시사&스포츠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시사&스포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