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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성남시의회 의장배 볼링대회

성남 볼링팀, 성남의 최고가 대한민국의 최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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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10-28

성남시볼링협회(회장 한경석)는 10월28일 오전 9시 30분 탄천종합운동장 탄천볼링경기장에서“제3회 성남시의회 의장배 볼링대회”를 36개 클럽 300여명의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결선 경기를 가졌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내빈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성남시직장운동부 경석현 감독과 볼링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 권락용, 임채철, 이나영 도의원, 성남시의회 박영애, 최현백, 정윤, 박광순 시의원,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자유한국당 분당을 김민수 지역위원장, 여주대 스포츠․경호학과 고재곤 교수, 성남시직장운동부 볼링팀 경석현 감독과 선수들 및 성남시볼링협회 관계자와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 성남시볼링협회 한경석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볼링협회 한경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로 3번째를 맞이하는 성남시 의장배 볼링대회는 새롭게 도약하는 대회로서 볼링 가족 여러분들의 좋은 하루가 되기를 바라며, 2019년도에도 성남시볼링협회 소속된 엘리트 선수들은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5년 연속 종합우승을 하고 또한 직장운동부 선수들은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대표로 참가하여 금2, 은1, 동1라는 성적을 거두며, 성남시 볼링역사에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생활체육대회에서 명맥을 이어왔던 동호인 클럽대항전이 작년에 아쉽게도 대회를 개최하지 못했지만 볼링협회가 통합되면서 더욱더 큰 대회를 개최할 수 있게 되어 “제3회 성남시의회 의장배 볼링대회”를 개최하는데 또 다른 기쁨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전통이 계속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볼링은 특별한 장비가 없더라도 대여를 통해 충분히 볼링을 즐길 수 있는 운동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으며, 경쾌하고 소리를 내면서 쓰러지는 핀을 보면 일상생활에서 쌓인 스트레스 해소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경기일 뿐 아니라 동호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데 는 최적의 스포츠라고 말했다.

 

비록 지금은 볼링장이 예전만큼 많지 않아 이용에 어려움이 있지만 우리 성남시에는 전국 최대 규모의 레인을 갖춘 볼링장이 탄천에 생긴 이후 볼링을 즐기는 인구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아 참으로 기쁘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를 통해 볼링의 매력이 널리 알려져 더 큰 사랑을 받는 종목으로 자리매김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볼링은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운동으로 예의와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운동으로 가족, 친구 이웃과 어울려 즐기는 사교적인 스포츠로 볼링을 즐기는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시에서는 탄천볼링장이라는 좋은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에서 운영하는 직장운동부 선수단과 전국대회에서 상위 성적을 내주고 있는 학교 운동부 선수들이 있어 사실상 볼링의 메카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볼링 인들이 화합과 친선을 다지며,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들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병관, 윤종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으며, 스텝과 균형 그리고 타이밍의 조화 속에 정신집중훈련과 강한 승부욕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생활스포츠라고 말했다.

 

특히 경쾌한 소리를 내면서 쓰러지는 볼링 핀을 보면 일상생활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 해소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경기일 뿐 아니라 동호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데 최적의 스포츠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 직장운동부 경석현 감독과 볼링팀.     © 시사&스포츠

 

한편 직장운동부 성남시 볼링팀은 이번 제100회 전국체육대회에 경기도대표로 참가해 금2(2인조, 5인조), 은1(3인조), 동1(2인조)의 메달을 획득하면서 성남시 볼링의 막강한 힘을 보여줌과 동시에 최고의 볼링 선수들을 보유하고 있는 성남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모자람이 없었다.

▲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경기는 3인조x4게임(총12게임) 합산점수로 A, B조 각 1위~10위팀(순위결정전)이 진출하되 총점이 동점인 경우에는 마지막 게임 점수로 순위를 정하게 되며, 여성선수는 매게임 +10점, 시니어 63년생부터 +1점씩 추가하되 20점을 넘지 않는다.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또한 최종순위결정전은 각 조병 10위까지 총 2개조 20팀이 3인조 베이커 포멧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순위를 핸디조정 없이 결정하며, 팀원들 유니폼 상의가 통일되지 않았을 경우 매게임마다 10점씩을 감점처리하게 된다.

▲ 시상식 모습.     © 시사&스포츠
▲ 이날 대회의 입상 성적.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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