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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성남시풋살연맹회장배 풋살대회

가을햇살아래 마음껏 뛰며 기량을 마음껏 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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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10-21

성남시풋살연맹(회장 강이용)이 10월19일 오전 10시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구장에서 이용기 성남시체육회상임부회장,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지역위원장,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12회 성남시연맹회장배 생활체육 풋살대회”개회식을 가졌다.

▲ 국민의례.     ©시사&스포츠
▲ 국민의례.     ©시사&스포츠
▲ 성남시풋살연맹 강이용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강이용 성남시풋살연맹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풋살은 앞으로 축구 강국 한국을 만들어 나가는데 아주 중용한 역할을 해 나갈 것이라고 말하고 월드컵에 참여한 세계적인 선수들도 어린 시절 풋살로 축구 기술을 연마 하였듯이 우리나라의 경우도 풋살을 통해 기초 기술을 확실히 다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또한 건강한 사회, 밝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유소년이 건강하고 건전하게 성장해야 하며, 팀 중심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권장하여 유소년들에게 협동심과 사회성을 기르도록 하며,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건전한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주어야 한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용기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풋살은 5명의 적은 인원으로 하는 일종의 미니 축구라고 불리고 있지만 축구보다 작은 공간에서 경기를 하기 때문에 더 많은 체력과 섬세하고 빠른 플레이를 필요로 하는 스포츠로 축구와는 다른 매력이 있는 스포츠라고 말했다.

 

또한 오늘 대회를 통해 보다 많은 분들에게 풋살의 매력을 알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참가하신 동호인 여러분께서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을 떨쳐 버리시고 즐거운 마음으로 평소에 연마해온 실력을 발휘하여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조신 더룹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많은 어린이들이 대회에 참가해 추위를 이기고 땀을 흘리며, 열심히 뛰는 모습을 보니 우리나라 축구의 미래가 밝아 보인다고 말하고 가능성을 위해 열심히 뛰고 놀다보면 언젠가는 훌륭한 선수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오늘 대회에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강이용 회장이 선수대표로 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는 유치부(6세~7세)와 초등학교 1~4학년부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20일과 21일 2일간에 걸쳐 경기를 치르고 전, 후반 없이 15분간의 결과를 가지고 우승자를 가려 개인트로피와 최우수선수상과 메달을 수여한다.

 

풋살은 기본적으로 축구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어린이들과 자녀들의 축구에 대한 열정에 많은 부모들이 대회에 함께 참석해 응원의 함성과 박수를 통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함께 즐기는 시간이었으며, 경기장은 다소 쌀쌀한 날씨였지만 열기는 뜨거웠다.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시상식 모습.     © 시사&스포츠
▲ 입상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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