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JD.BROs㈜ 중국 산서방송국 방송제작 계약 체결

국내최초 중국산서방송국과 “유소년축구예능방송” 제작계약 체결 (2019년 10월 07일 (월))...유소년 축구관련 한·중 스포츠, 문화교류 활성화 예상...

가 -가 +

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10-08

JD.BROs㈜(대표 : 박동휘)는 중국 축구발전을 위한 “중국 축구 유소년 육성 방송프로그램”을 중국의 산서방송국과 제작·방영하기로 계약했다.

 

계약내용에 따르면 JD와 산서방송국은 향후 5년간 유소년축구예능 프로그램 “소년축구파(少年足球派)”(시즌1: 60분/회, 24회) 총 5시즌을 제작·방영하기로 하고 프로그램 총괄기획 및 제작은 JD에서 담당키로 계약했다.

 

JD에 박동휘 대표는 유소년축구선수 육성을 통해 중국 축구의 부흥을 도모하고 외부환경으로 인해 기회를 갖지 못하는 유소년선수들에게 방송을 통해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공익성이 높은 프로그램 기획 취지에 산서방송국이 적극 공감하여 이번 계약을 체결하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JD와 산서방송국은 재능은 있으나 불가피한 사유(가난, 부상 등)로 자신의 꿈을 펼치지 못한 중국의 축구 꿈나무들이 한국의 유능한지도자들과 함께 축구선수의 꿈에 도전하고 꿈을 이루어가는 성장프로그램으로 방송프로그램명을 “소년축구파(少年足球派)”로 정했다고 밝혔다.

 

“소년축구파(少年足球派)” 프로그램은 재능은 있으나 꿈에 도전하지 못하고 있는 13세에서 16세의 중국 청소년들 중에서 대상 선수들을 선발하고, 한국의 유력 지도자들(단장 : 유태목, 감독 : 송명원)이 선발 선수들을 집중 교육하고 합숙 및 일상생활에서 한국의 라라제제의 보살핌을 통해 기능적 축구인 보다는 예의, 투지, 배려 등을 함양한 진정한 축구 인으로서의 ONE-TEAM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감동과 재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아울러 “소년축구파(少年足球派)” 프로그램을 통해 완성된 ONE-TEAM은 1년간 중국 전역의 유소년강자와 대결하고 나아가 한국, 일본, 유럽 등 세계의 유소년 축구팀들과 대결을 통해 쌓는 실전경험 및 인지도 확대를 통해 프로선수, 지도자, 에이전트 등 소년들의 직업창출의 기회도 함께 부여되어 최종적으로는 중국만의 새로운 축구문화가 만들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JD는 “소년축구파(少年足球派)” 프로그램을 통해 중국의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자신들이 좋아하고 사랑하는 분야라면 언제나 꿈에 도전할 수 있고 노력한다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줌으로서 평등한 기회와 공정한 과정이 꿈꾸는 결과로 이어지는 정의로운 중국만의 시스템이 도입될 것으로 예상했다.

 

한편 프로그램의 총괄기획과 제작을 책임지는 JD는 이번 산서방송과의 방송프로그램 제작을 계기로 한국의 축구지도자와 축구교육 시스템을 산서방송과 인터넷 뉴미디어 등을 통해 중국전역에 소개하므로 한국의 고급 축구인력들이 참여하여 중국의 축구교육시스템을 발전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또한 “소년축구파(少年足球派)”로 완성된 ONE-TEAM이 소속된 중국의 산서성 정부와 한국의 지방정부간 한·중 유소년 축구교류를 통하여 지방정부간 문화, 무역, 청년창업 등 다양한 부분에 대한 교류가 활성화되어 관광, 직업창출 등의 경제적 부가가치가 확대될 것을 전망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시사&스포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