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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성남시유도회장기 체급별 유도대회

대회개최를 통해 성남시 유도를 더욱더 활성화 시켜가고 있는 성남시유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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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9-30

성남시유도회(회장 표방헌)가 28일 오전 11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 다목적체육관에서 “제4회 성남시유도회장기 체급별 유도대회”를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부, 일반부까지 500여명의 남, 여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 제4회 성남시유도회장기 체급별 유도대회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제4회 성남시유도회장기 체급별 유도대회 개회식에서 선수들이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이용기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신상진 국회의원, 성남시의회 안광림, 김정희 시의원,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배기원 성남시복싱협회장, 성남시배구협회 김태근 회장, 성남시체육회 정종문 이사, 서정복 경기도유도회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회개최를 축하했다.

▲ 성남시유도회 표방헌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성남시유도회 표방헌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성남시회장기 유도대회는 유도의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한 대회로서 승패를 떠나 친선과 배려, 우애에 더 큰 뜻을 가지고 있으며, 오늘 대회는 여기 모인 유도인들 모두의 축제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경기는 승패도 중요하지만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한 경기를 펼침으로서 참된 스포츠 정신을 이번 대회를 통해 배울 수 있기를 바라며, 경기를 통해 얻은 인내와 의지는 그 무엇보다도 가치가 클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오늘 멋진 경기를 펼쳐주시기를 바라며,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들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유도는 순발력과 지구력을 필요로 하는 투기종목이면서 한편으로는 상대방에 대한 예의와 인내, 배려를 통한 정신수양에 도움을 주는 훌륭한 무도라고 말했다.

 

특히 유도는 올림픽을 통해 국민에게 큰 사랑을 받아 왔으며, 우리나라에 많은 메달을 안겨준 올림픽 효자 종목으로 경기 때마다 국가의 위상을 높이고 온 국민을 하나로 만들었다고 말하면서 오늘 대회를 통해 멋진 경기와 함께 승패보다는 유도인 여러분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한마당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신상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신상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건강한 신체에 건강한 정신이 깃드는 것과 같이 유도는 예를 중시하고 상대를 존중하며, 부드러움이 강한 것을 제압하는 힘과 기술을 연마하여 불의와 강함에 굴복하지 않는 유능제강을 길러 정의로운 인성을 갖출 수 있는 운동으로 오늘날 국민 누구나 행복한 삶의 활력소를 찾을 수 있는 생활스포츠 중에 하나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유도의 매력을 알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참가하신 선수 여러분께서는 반드시 이겨야 한다는 부담감을 떨쳐 버리고 즐거운 마음으로 평소에 연마한 실력을 발휘하여 선수 서로간의 친목과 화합을 돈독히 하는 보람 있고 의미 있는 유도인의 한마당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경기도유도회 서정복 상임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경기도유도회 서정복 상임부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통해 노력과 땀의 결실 그리고 인내와 의지가 무엇보다 가치가 클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하고 오늘 경기에서는 승패도 중요하지만 정정당당하게 최선을 다한 경기를 펼침으로서 참된 스포츠 정신을 이번 대회를 통해 배울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여러분의 역할이 경기도 유도를 넘어 대한민국 유도를 이끌고 있다는 자부심을 갖고 굳건한 마음으로 계속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표방헌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시사&스포츠
▲ 표방헌 회장이 심판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시사&스포츠

 

표방헌 회장은 선수대표와 심판대표로부터 선서를 받은 후 개회식을 마치고 대회장을 찾은 내빈들과 유도회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갖고 경기는 계속이어 졌으며, 선수들의 함성소리와 응원의 외침들은 경기장을 가득 채우며, 유도 꿈나무들을 비롯해 기성 유도 인들까지 모두가 함께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대회가 이어졌다.

▲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시사&스포츠
▲ 입상한 선수들에게 메달을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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