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국제로타리 3600지구 폭염방지 그늘막 기증식 가져

그늘막 20개(총 4,000만원) 성남시 주요소에 그늘막을 설치해 시민들이 폭염을 피할 수 있게해...

가 -가 +

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9-09

국제로타리 3600지구(총재 유담 신해진)성남시협의회는 성남시민들을 우해 여름 폭염에 잠시 쉬어갈 수 있고 더위를 피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건널목에 그늘막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봉사했다.

 

성남시협의회는 지난여름이 시작되기 전 사전 조사를 통해 그늘막을 설치할 곳을 성남시와  상의를 통해 개당 200만원이 소요되는 그늘막 20개(4,000만원)를 시민들의 통행이 잦은 곳에 그늘막을 설치해 시민들에게 폭염대비에 많은 도움을 주었다.

▲ 사진좌로부터 신해진 3600지구 신해진 총재와 은수미 시장.     © 시사&스포츠

 

지난 6일 오후 2시 국제로타리 3600지구 성남시협의회는 신해진 총재를 비롯해 각 로칼 회장들과 관계자들이 성남시 은수미 시장을 방문해 기증식 행사를 갖고 가벼운 차담회를 나누고 기념 촬영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은수미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역에서 이렇게 아낌없는 봉사를 해주시고 계시는 여러분들이 계셔서 든든한 마음이라며, 성남시민들이 올 여름 폭염에 많은 도움이 되어 본인도 매우 감사를 드린다고 말하고 성남시에서도 시민들에게 더욱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은수미 시장이 차담을 나누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국제로타리 3600지구 유담 신해진 총재는 은수미 시장에게 앞으로도 저희 국제로타리에서도 성남시 시민들에게 봉사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성남시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장실에서 관계자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한편 오후 3시 국제로타리 3600지구(총재 유담 신해진)성남시협의회는 본시가지에 위치한 성남법원 앞을 찾아 이날 행사장에 모인 동료 회원들과 함께 설치된 그늘막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회원들과 감사의 인사를 나누고 이날 행사를 마쳤다.

▲ 국제로타리 3600지구 유담 신해진 총재.     © 시사&스포츠
▲ 회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국제로타리 3600지구(총재 유담 신해진)는 지역사회에서 “초아의 봉사”라는 케치프레이를 중심으로 많은 회원들이 봉사로 펼쳐내는 지역 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해내고 있어 많은 시민들에게 좋은 평을 듣고 있어 지역의 봉사 파수꾼 의로서의 큰 역할을 기대해본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시사&스포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