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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성남시중앙회장기 특공무술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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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9-09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회장 오성영)는 8일 11시30분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제13회 성남시중앙회장배 특공무술 대회” 개회식을 가졌다.

▲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권금중 성남시체육회 사무국장,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 성남시의회 박은미, 정윤, 신한호 시의원, 성남시유도협회 표방헌 회장, 정용한 전 시의원 등 많은 내, 외빈과 21개 단체 400여명에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성남시중앙회장배 특공무술 대회”를 축하했다.

▲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박병구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개회식은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박병구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통해 오늘 대회에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며, 개회를 선언했다.

▲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오성영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오성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근 현대사에 만들어진 특공무술은 정체불분명의 타 무도와는 달리 확실한 역사 자료가 남아있는 대한민국의 국방무술이자 나라를 사랑하는 호국무술이며, 국민건강 증진을 위한 생활체육 무술이라고 말하고 대한민국 특수부대원들의 전투력 향상을 위해 만들어진 특공무술이 짧은 시간동안에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건 군대 및 경찰서에서 기술의 우의 성을 인정받고 선배 특공무술 인들의 다각적인 노력이 있어서 임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제는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심신 단련 및 취미로도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특공무술로서 더욱 발전해 나가도록 전국에서 가장 특공무술 동호인들이 많은 성남시특공무술연합회에서 최선을 다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은 인사말을 통해 특공무술은 전통무술의 핵심을 현대인이 수련하기 알맞게 수정하고 보완해 인체가 지닌 잠재능력의 힘을 자유롭게 발휘할 수 있도록 하는 강력한 무술이자 운동이며, 호신술로도 탁월한 효과가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배우고 익히면 위급한 상황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운동이라고 말했다.

 

최근에는 무도를 넘어 생활체육으로도 널리 보급되어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심신단련에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오늘 대회는 특공무술 인들의 축제로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어 특공무술의 우수함이 더욱 빛날 수 있는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특공무술은 단순한 격투기술을 넘어 마음 수양과 신체단련을 통해 인격을 완성하는 운동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동작 하나하나에 고도의 집중력과 인내심이 요구되어 꾸준하게 수련하면 간인한 체력을 갖추는데 매우 적합한 운동이라고 말했다.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여러분들은 그동안 흘린 땀이 헛되지 않도록 갈고 닦은 실력을 최대한 발휘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시기를 바라며, 오늘 훌륭한 경기 모습을 선보여 시민들에게 특공무술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더욱 사랑받는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오성영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오성영 회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은 후 개회식을 마치고 내빈과 대회 관계자들과 단체 기념촬영을 한 후 시범단의 시범 시연을 관람했다.

▲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시범단의 시범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시범단의 시범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시범단의 시범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시범단의 시범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시범단의 시범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시범단의 시범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시범단의 시범 시연.     © 시사&스포츠
▲ 성남시특공무술중앙회 시범단의 시범 시연.     ©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대회는 유치부부터 초, 중, 고, 일반부까지 단체형 멀리낙법(장애물낙법) 종목으로 경기가 진행되며, 멀리낙법은 장애물(사각매트)을 멀리 뛰어 넘은 거리를 측정하는 절대평가 기록경기이며, 월장 찍어차기, 단체형 종목(5~10명이 한 팀이 되어 남녀 및 학년 구분 없이 특공무술 형을 시범보이는 방식), 대련 등으로 오후에 경기가 치러졌으며, 대회장을 찾은 학부모들과 관중들은 선수들의 현란한 동작과 정확한 동작으로 공격이 이어질 때마다 많은 박수와 함께 환호성으로 화답했다.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심사위원들의 엄격한 심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박병구 부회장이 메달을 수여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오성영 회장이 단체 무술시연에서 입상한 선수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 개인전 경기에서 입상한 선수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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