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성남시 물놀이장 내년 여름 또 만나요~

공원·탄천·어린이놀이터 등 23곳 도심 속 피서지로 인기...

가 -가 +

박용배기자
기사입력 2019-08-22

올여름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던 성남시의 23곳 물놀이장이 8월 18일 폐장했다.

 

공원 9곳·탄천 5곳·어린이 놀이터 9곳 등에 조성해 지난 6월 8일 개장한 성남 도심 속 물놀이장 23곳은 올여름 폭염에도 연일 많은시민들이몰리면서 폐장일까지 모두28만1,000명의 시민이 이용했다.

▲ 공원·탄천·어린이놀이터 등 23곳 도심 속 피서지로 인기.     © 시사&스포츠

 

하루 평균 4,600명, 많은 날은 최고 몇 6,000명이 가족들과 함께 집 가까이에서 여름피서를 즐겼으며, 올여름 시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한 곳은 공원 위례 물놀이장으로 운영기간모두 8만3,300명, 하루 평균 1,300명이 이용해 북새통을 이뤘다.

 

성남시 허인선 푸른도시사업소장은 “많은 비용을 들여 먼 해수욕장을 가지 않고도 도심 속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할 수 있어 성남시내 23개 물놀이장은 해마다 인기리에 운영 중”이라면서 “안전과 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해 내년 여름에도 다시 오고 싶은 물놀이장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시사&스포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