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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등 청구인대표자 4명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주민발의 조례 성남시에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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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8-13

청구인대표자 김미희 전 국회의원, 김미라 전 시의원, 장지화 여성엄마당 민중당 공동대표, 윤강옥 준혁아빠 4명은 8월 12일 오후2시 성남시에 주민발의를 통한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제출했다.

▲ 김미희 등 청구인대표자 4명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주민발의 조례 성남시에 제출.     © 시사&스포츠

 

김미희 등 청구인대표자 4명은 "지역 내 어린이의 건강증진과 중증 장애 어린이의 치료 돌봄 교육에 대한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이바지 하고자" 한다고 주민발의 조례안 청구 이유를 밝혔다.

 

또한 "성남시가 설립하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 설립 운영 및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조례로 정함으로써 공공의료 확대와 시민 건강권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이며 "성남시민들이 제안하고 함께 만드는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은 성남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완성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청구인대표자로 접수한 4명은 향후 청구인대표자 증명서를 성남시로부터 받은 후 1천여 명의 수임인 서명과 성남시민 청구권자 1만 명 서명운동을 11월 중순까지 벌일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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