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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성남시의회 의장배 전국 수영대회

초등부부터 성인부까지 전국에서 많은 수영인들이 참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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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8-07

성남시수영연맹(회장 유재호)가 지난 4일 오전 11시 탄천종합운동장 실내 수영장에서 1,000여명의 선수들과 관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1회 성남시의회 의장배 전국 수영대회개회식을 가졌다.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내빈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선수 및 관중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 성남시의회 박은미 시의원, 경기도의회 이나영 도의원, 성남시체육진흥과 김차영 과장, 성남시장애인수영연맹 전상원 회장, 자유한국당 김민수 분당을 지역위원장 등 많은 내, 외빈들이 참석해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

▲ 성남시수영협회 김승훈 부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개회식은 성남시수영협회 김승훈 부대회장의 개회선언을 통해 성남시에서 펼쳐지는 전국수영대회에 시작을 알렸다.

▲ 성남시수영협회 유재호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수영연맹 유재호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수영은 모든 체육 종목의 기본 종목이자 각종 체육대회의 메달박스로서 이미 체육 선진국에 널리 활성화 되었으며, 국민들이 즐기는 대증스포츠로 각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어린이 여러분들은 생활체육 정신으로 지나친 승부욕에 집착하기 보다는 화기애애한 가운데 오로지 갈고 닦은 기량을 정정당당하게 겨루는 질서정연한 분위기가 끝까지 유지되어 또 하나의 아름다운 전통을 세우는 모범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힘차게 물살을 가르는 수영선수들의 모습만 봐도 무더위를 잊게 된다고 말하고 수영은 다른 어떤 운동보다도 운동량은 많지만 부상의 위험이 적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이라고 말했다.

 

자신의 실력과 기호에 맞게 다양한 영법을 응용할 수 있다는 것 또한 수영의 매력 중 하나라고 생각하며, 이번 대회를 통해 선수 여러분들은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선의의 경쟁을 펼치시기를 바라며, 여러분들의 구영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널리 퍼져 수영 동회인의 저변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은수미 시장을 대신해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은수미 성남시장을 대신한 인사말에서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은 최근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2019 광주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한국 다이빙 역사상 최초로 김수지 선수가 동메달을 획득해 대한민국의 명예를 높였으며,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남, 여 수구 선수들은 역사적인 첫 골을 넣고 관중과 함께 기뻐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처럼 수영은 국민적 관심 속에서 한국인의 저력을 보여주는 스포츠 종목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더불어 생활체육 활성화에 힘입은 수영은 바쁜 일상을 사는 현대인에게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고 올해 첫 번째로 개최되는 성남시의회 의장배 전국 수영대회가 한국 수영의 유망주를 발굴하는 소중한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유재호 회장과 강상태 부의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잇다.     © 시사&스포츠

 

▲ 선수대표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유재호 회장과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았으며, 성남시수영연맹이 성남시의회 의장배 대회를 개최하는 첫 번째 대회로 어린 꿈나무 선수들이 서로의 자웅을 겨루는 가운데 응원과 함성이 경기장을 가득 채우며, 대회에 열기를 가득 불어넣었다.

▲ 출발신호와 함께 스타트를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힘찬 레이스를 펼치고 있는 선수의 모습.     © 시사&스포츠

 

▲ 출발신호와 함께.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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