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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시민 100명 대상 ‘노후 설계’ 특강 열어

중앙도서관서 ‘제2의 인생 철벽 방어, 국민연금 이야기’ 무료 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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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배기자
기사입력 2019-07-30

노후 설계에 관한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무료 강연이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중앙도서관에 마련된다.

 

성남시(시장 은수미)는 오는 83일 오전 10시 중앙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2의 인생 철벽 방어, 국민연금 이야기특강을 연다.

▲ 성남시, 시민 100명 대상 ‘노후 설계’ 특강.     © 시사&스포츠

 

초빙한 이은주 공적연금강화 국민행동 정책위원이 알면, 노후의 삶을 보장받을 수 있다를 주제로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공적연금 제도인 국민연금에 관해 1시간 30분간 강의하고 질문을 하면 서로의 의견을 내고, 궁금증을 풀어가는 방식의 강의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노후준비는 어떻게 해야 할까, 국민연금으로 우리는 충분한 노후생활을 즐길 수 있을까, 어떻게 내 노후를 책임질 수 있을까, 불안하기만 한 2의 인생믿을 수 있을까 등이다.

 

이번 특강은 해오름도서관이 주관하는 스몰 북 토크 행사다. 청년부터 장년까지 인생 설계에 관심 있는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강연을 들으려면 선착순 100명 성남시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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