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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태권도협회와 케나다온타리오주 태권도협회 업무협약 가져

이번 제8회 국제어린이태권도대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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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7-11

성남시태권도협회가 11일 오전1030분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내 성남오픈국제어린이태권도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이번 8회 성남오픈 국제어린이태권도 대회와 관련해 케나다 온타리오주 김인경 태권도협회장과 일행이 방문해 성남시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업무협약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성남시태권도협회 최재구 회장 및 이사들이 참석하고 케나다 온타리오주 김인경회장과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 성남시태권도협회 최재구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태권도협회 최재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한, 케나다간 MOU를 통해 태권도 발전은 물론 각종문화 교류로 이념의 벽을 허물고 따뜻한 형제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하고 전 세계 210개국에 약 1억 명이 태권도를 즐기고 연마하고 있다고 말하고 이제 성남시 태권도 협회는 태권도 기술 보급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으로 케나다 온타리오주가 케나다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 김인경 케나다온타리오태권도협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인경 케나다온타리오태권도협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이번 대회에 참가해 성남시태권도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게 되어 너무나도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성남시태권도협회와 케나다 온타리오주 태권도협회가 앞으로 왕성한 교류를 통해 "제8회 성남오픈국제어린이태권도대"에 더 많은 선수들과 함께 참여해 더욱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양협회가 왕성한 교류를 통해 태권도 발전을 위해 많은 노력들을 해주시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 될 "제8회 성남오픈국제어린이태권도대회"에 더 많은 케나다 선수들이 참가해 좋은 결과를 만드시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오늘 체결된 업무협약이 잘 이행되어 서로에게 좋은 시너지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업무협약서에 사인을 하고 있는 양 협회 회장.     © 시사&스포츠

 

▲ 업무협약서애 사인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업무협약서를 작성한 후 서로 교환을 나누고 성남시태권도협회는 이번 "제8회 성남오픈국제어린이태권도대회"에 마스코트 인형과 기념품을 전달하였으며, 케나다 온타리오주 협회는 이용기 상임부회장과 최재구 태권도협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 김인경 케나다온타리오주태권도협회장이 감사패를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업무협약식을 마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단체기념촬영을 마친 후 성남시체육회로 이동해 성남시체육회를 둘러보고 소개를 받았으며, 차담을 나누며, 앞으로 양협회가 더욱더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기로 하고 이번 협약식을 마쳤다.

▲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실로 이동해 체육회를 둘러본 후 차담을 나누고 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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