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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시민과 함께하는 공원가족 영화제 열려

나뭇잎 사이로 스쳐 내리는 여름 밤바람을 맞으며 추억을 만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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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7-08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성남지회(지회장 정지희)75일 오후 740분 남한산성공원 비들기 광장에서 대형 스크린을 설치하고 김영철 성남예총 회장, 우건식 성남시 재향군인회장, 이주희 성남연극협회 이주희 회장, 배우 김하림, 이정웅, 신충식, 김창봉, 정봉규, 강신규, 천택근, 권오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 개그맨 김창준의 진행으로 영화제가 시작.     © 시사&스포츠
▲ 시민들과 함께하는 시간.     © 시사&스포츠

 

이날 축하무대로는 영화음악 팝페라 가수 인치엘로의 환상적인 하모니를 이룬 공연으로 성남시민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개그맨 김창준의 사회로 영화제가 진행됐다.

 

사회자 김창준은 성남시민들과 함께 소박한 선물을 준비해 김창준의 노래와 난센스 퀴즈를 시민들과 함께하면서 잠시 동안 웃음을 만들어내면서 유쾌하고 즐거운 시간을 만들어 주었다.

▲ 영화음악 팝페라 가수인 "인치엘로"의 축하공연.     © 시사&스포츠
▲ 영화음악 팝페라 가수인 "인치엘로"의 축하공연.     © 시사&스포츠
▲ (사)한국영화인총연합회 성남지회 정지희 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한국영화인총연합회 성남지회 정지희 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영화는 대중으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예술이자 현대인의 세계적인 인생관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줄 수 있는 문화예술이라고 말하고 본 시민영화제를 감동 있는 문화예술축제로 개최하여 성남시민의로의 자긍심을 느끼고 동시에 삶의 여유를 느낄 수 있도록 시민화합의 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 영화인협회는 시민여러분들의 정서함양과 영화예술을 자주 접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고 “2019년 시민과 함께하는 공원가족 영화제를 통해 즐거운 영화를 감상하시면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날 영화제에 참석한 영화인들을 소개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민들이 영화제에 참석해 함께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영화제에 참석한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영화제는 5일 최신영화 걸캅스”(사회 김창준, 초대가수 인치엘로)6일에 상영되는 증인”(사회 김창준, 초대가수 리화)이라는 영화를 무료로 상영해 성남시민들에게 지난날의 추억을 돼 세기고 아련했던 기억들을 그려낼 수 있는 시간으로 뜨거운 여름밤을 남한산성 자락에 나뭇잎을 스쳐 내리는 시원한 바람과 함께 여름밤의 달콤한 하루의 추억을 담아냈다.

▲ 이날의 영화 "걸캅스"가 시작.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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