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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성남철쭉배 전국어머니 테니스대회

전국에서 수준높은 테니스 동호인이 한자리에 모여 자웅을 겨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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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7-03

성남시테니스협회(회장 김옥선)2일 오전 10시 성남 양지시립테니스 코트에서 이용기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 성남시정구협회 정원교 회장 등과 성남시테니스협회 관계자 및 전국에서 대회에 참여한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19회 성남 철쭉배 전국 어머니 테니스대회개회식을 가졌다. 

▲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내빈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개회식에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성남시테니스협회 김옥선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테니스연합회 김옥선 회장은 개회선언을 하고 대회사를 통해 테니스는 가장 현대적인 스포츠 종목으로 개인의 지역공동체를 발전하게 하는 생활체육으로 자리 잡았으며, 오늘 대회를 통해 한층 더 기량을 쌓아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16회째 대회라는 오랜 세월 속에서 성남테니스 발전은 물론이고 한국 아마추어테니스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고 말하면서 전국 각지에서 모여 좋은 운동을 하시는 만큼 경기의 승패보다 더욱 중요한 좋은 친구와 좋은 추억을 많이 만들어 오랫동안 즐거운 시간으로 기억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테니스는 바쁜 일상에 쫓기는 현대인의 기초체력과 지구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 생활에 활력을 주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종목이라고 말했다.

 

오늘 열리는 대회를 통해 여성 테니스 동호인 여러분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고 서로 화합하고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성남시도 시민 누구나 생활체육을 즐기는 건강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생활체육 중 가장 대표적인 종목이라 할 수 있는 테니스는 상대를 배려하는 매너와 신사정신이 깃든 고품격 스포츠로 유산소 운동과 무 산소 운동의 특징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종합운동이며, 민첩성과 순발력을 기를 수 있는 매우 유용한 생활체육 종목으로 체력을 적절하게 안배할 수 있어 어르신들에게도 적합한 운동이라고 말했다.

 

오늘처럼 전국에 계신 테니스 동호인들이 함께 모여 대회를 갖는 궁극적인 목적은 승부를 가리는 경쟁보다는 그동안 각자의 생활에 바빠 잊고 지냈던 동호인들이 한데모여 테니스를 통해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한 자리로 동호인 활동을 통해 틈틈이 연마하신 여러분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테니스 여자연맹 김정숙 회장과 김옥선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는 전국에서 모인 테니스 동호인들은 전국대회인 만큼 남다른 각오와 자신의 고장의 명예를 걸고 경기에 임하면서 자신의 기량을 최대한 발휘하는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으며, 이번 대회에 우승은 상패와 120만원의 상금과 비트로 상품권이 주어지며, 준우승에게는 상패와 80만원의 상금과 비트로 상품권, 공동3위는 상패와 상금 60만원 및 비트로 상품권이 주어지며, 8강까지는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대회는 이번 대회는 18(, 개나리부)19(, 국화부)2일간에 걸쳐 대회를 치르며, 예선에는 1세트 노애드 시스템(5:5 터이브레이크)로 경기를 치르며, 3팀 간 동률시 연장자순으로 승부를 가리며, 경기 중 경련 등 신체장애로 인한 휴식을 요할 시에는 1회에 한하여 5분간 허용(5분이 경과할 경우 기권처리)한고 출전선수가 경기시작 10분 이내에 출전하지 않을 시 기권처리하고 이 외 모든 사항은 KATO 규정에 준한다.

▲ 경기를 시작하기 전 서로 악수를 나누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득점이 확인되는 순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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