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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의회 더불어 민주당 윤모, 최모, 서모 의원 여성의 전화 외 9개 폭행에 대한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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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6-11

610일자로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 간사 정봉규 의원은 성남수정경찰서와 중원경찰서에 더불어 민주당 3명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했다.

 

정봉규 의원은 이번 성남시의회 폭행사태의 원인 제공자는 회의장 내에서 극렬한 의견 대립 중에 안광환 위원장을 향해 분노를 조절하지 못하고 철제 머그컵을 투척한 더불어 민주당 윤모 의원에게 있음이 명명백백하다고 밝혔다.

▲ 성남중원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하기 위해 방문.     © 시사&스포츠

 

이는 성남시의회 인터넷 방송을 통해 송출되어 많은 공무원과 일부 시민들까지도 직시하고 있는 명백한 사실이라고 말했다.

 

정봉규 의원은 금일 오전 10시에 있었던 기자회견을 통해서 다시 한 번 욕설과 멱살 잡힘 등 갖은 수모를 겪고 있는 안광환 위원장을 보고 자유한국당 간사로서 싸움을 말리고자 하였을 뿐 그 어떠한 폭력 행위를 한 적이 없으며, 이를 밝히고자 법적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었다.

 

정 의원은 기자회견 장에서 윤 모 의원의 폭언이 수록된 녹취 파일을 공개하면서 해당 파일에는 최 모, 서 모 의원의 폭행에 대한 어떠한 저항의 소리도 없어 두 여성 시의원이 주장하는 폭행의 정황은 전혀 없었다고 말했다.

 

정 의원은 이러한 사실을 기자회견을 통해 밝히고 금일 13시까지 두 여성 의원의 진심 어린 사과를 촉구했고 그렇지 않을 시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하였으나 여전히 두 여성 의원은 진심 어린 사과는 커녕 더불어 민주당의원협의회 보도 자료를 통해 막무가내로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으며, 불어 민주당의원협의회(대표 박호근)는 보도 자료를 통해 정봉규 의원의 기자회견 태도가 적반하장이고 의원으로서의 자격이 없다며, 사퇴하라고 주장하고 시민단체를 동원하는 등 지속적으로 정봉규 의원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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