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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왜곡하고 의회를 파행시킨 자유한국당은 사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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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6-11

남시의회 경제환경위원회 안광한 위원장은 상임위원회를 고의적으로 지연시키고 위원장으로서의 직무에 충실하지 못 한 책임을 져야한다.

 

안광환 위원장은 지난 97일 상임위원회 회의 중, 윤창근 의원이 발언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정회를 선포하고 타당한 이유 없이 상임위원회를 속개하지 않는 것은 고의성이 짙고 정략적인 행위로, 위원장으로서의 책무를 다하지 못한 책임을 져야 한다.

 

또한 의원의 의정활동으로써 가장 중요한 행정사무감사까지 지연을 시킨 원인제공을 한 자유한국당 안광환 경제환경위원장은 시민들게 사죄해야 마땅하다.

 

여성의원들을 폭행하고 의회를 폭력으로 물들인 자유한국당 정봉규 의원은 피해 여성의원들에게 즉시 사죄하고, 의원직을 사퇴하라.

 

문화복지위원회 소속 정봉규(자유한국당) 의원은 경제환경위원회 회의장에 난입해 최미경, 서은경 의원 등 여성의원들을 폭행한 것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있을 수 없는 일이며, 비난 받아 마땅하다.

 

그런데 정 의원은 사과와 반성은커녕, 610일 오전 기자회견문을 발표하여 유치한 변명을 하면서 오히려 피해 여성의원들을 향해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 및 폭력행위에 대해 공개사과 하라적반하장의 자세는 의원으로써의 자격이 없음을 인정하는 것으로 즉각 사퇴하라.

 

성남시의회 자유한국당의원협의회 대표인 안극수 의원은 허위발언을 일삼고 의회를 파행으로 몰고 간 이번 사태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한다.

 

삼평동 641번지 기업유치 건 관련하여 특정기업과의 유착설 등 사실이 아닌 내용의 발언은 비상식적이며 더 이상 간과할 수 없다.

 

지난 10년 동안 재 기능을 하지 못하고 현재 임시주차장으로 쓰고 있는 삼평동 641번지 부지에 기업을 유치해 일자리창출, 세수증대, 상권활성화 등 경제적 효과는 물론 학교부지 3곳을 매입하면 교육, 문화, 복지 등 시민편의시설을 재공 하는 것이야 말로 시민을 위한 행정인 것이다.

 

이러한 사안을 알면서도 여당 정책에 대해 발목잡기식 정치공세로 일관하고, 정치적 목적으로 이용만하는 자유한국당 안극수 대표는 본 사태에 대해 책임을 져야한다.

 

                                        성남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의원협의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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