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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성남시볼링협회장기 볼링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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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6-03

성남시볼링협회(회장 한경석)62일 오후 1시 성남탄천운동장 볼링장에서 클럽대항 3인조 전(혼성가능) 대회인 30회 성남시볼링협회장배 볼링대회개회식을 가졌다.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내빈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대회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신상진 중원구 국회의원, 성남시의회 남용삼 시의원,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성남시체육회 홍대희 부회장, 정종문 이사, 여주대 스포츠경호학과 고재곤 교수, 성남시직장운동부 볼링팀 경석현 감독 및 볼링협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가졌다.

▲ 성남시볼링협회 조성주 상임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볼링협회 한경석 회장이 전국소년체전에서 경기도대표로 선발된 하탑중학교 서하선 선수에게 볼링공을 전달하면서 격려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선언은 조성주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대회가 시작되었으며, 성남시볼링협회 한경석 회장은 제47회 전국소년체전 경기도대표로 선발된 하탑중학교 서하선 선수에게 볼링공을 전달하면서 격려를 했다.

▲ 성남시볼링협회 한경석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볼링협회 한경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로 30회를 맞이하는 본 대회는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최고의 권위 있는 대회로서 그동안 볼링동호인들의 사랑과 참여로 발전해왔다고 말했다.

 

성남시는 전국 최고의 볼링도시로서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5년연속 종합우승을 하였고 제47회 전국소년체전 경기도대표로 하탑중학교 서하선 선수가 선발되어 대회에 참가했다고 말하고 이런 훌륭한 성적은 볼링동호인 가족 여러분의 사랑과 응원의 힘이었다며,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성남시볼링협회는 볼링 활동을 활성화 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격려사에서 볼링은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운동으로 예의와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운동으로 가족, 친구 이웃과 어울려 즐기는 사교적인 스포츠로 볼링을 즐기는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시에서는 탄천볼링장이라는 좋은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에서 운영하는 직장운동부 선수단과 전국대회에서 상위 성적을 내주고 있는 학교 운동부 선수들이 있어 사실상 볼링의 메카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볼링 인들이 화합과 친선을 다지며,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들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신상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신상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볼링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으며, 스텝과 균형 그리고 타이밍의 조화 속에 정신집중훈련과 강한 승부욕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생활스포츠라고 말했다.

 

특히 경쾌한 소리를 내면서 쓰러지는 볼링 핀을 보면 일상생활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 해소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경기일 뿐 아니라 동호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데 최적의 스포츠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직장운동부 볼링팀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성남시볼링협회는 각종대회에 출전해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는 성남시청 소속 볼링팀을 소개하면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직장운동부 볼링 팀 선수들에게 아낌없는 박수로 찬사를 보냈으며,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은 볼링장 레인에 서서 시구를 통해 볼링에 대한 관심과 사랑의 메시지를 마음껏 전달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내빈들이 시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대회는 3인조가 4게임(12게임)을 합산한 점수로 A, B조 각 1~2위 팀이 경기를 갖고 총점이 동점인 경우는 마지막 게임의 점수로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최종순위 결정은 각 조별 2위까지 총 2개조로 4팀이 3인조 베이커 포맷 토너먼트 방식으로 최종순위를 결정하며, 핸디적용은 없다.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소속 강사가 대회에 참가해 멋진 경기를 보여주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A조 경기에서 3위를 차지한 선수들의 시상 모습.     © 시사&스포츠

 

▲ 블루 A가 우승을 차지하고 피닉스 B가 준우승, 아우토반 A와 삼진 러브핀이 3위를 차지.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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