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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성남시장배 합기도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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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5-27

성남시합기도협회(회장 이승후)525일 오전부터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600여명의 선수들과 관계자 및 관중들이 참석한 가운데 23회 성남시장배 합기도 대회가 개최됐다.

▲ 심사위원이 보는 앞에서 쌍절권을 시연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장배 통합개회식이 개최됨에 따라 이날 대회는 개회식 없이 대회가 시작되었으며, 지난한해 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쳐내기 위해 우렁찬 기합소리와 함께 발차기, 낙법, 호신술, 권법, 대련, 무기형 등 다양한 종목들로 대회가 진행됐다.

▲ 성남시합기도협회 이승후 회장.     © 시사&스포츠

 

이승후 회장은 올해로 23회를 맞이하게 된 23회 성남시장배 합기도 대회가 합기도 동호인들의 화합과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뽐내고 즐기는 자리로서 이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대회 규정과 페어플레이 정신을 준수하여 참된 합기도인의 마음가짐을 더욱 단단히 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말했다.

 

또한 오늘 대회에서 성남시 합기도 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지고 화합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승패를 떠나 합기도를 널리 알리고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대회에 개회식을 없었지만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조광주 도의원, 성남시체육회 정종문, 신동출, 박상한 이사 등 많은 내빈들이 대회장을 방문해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경기를 마치고 심사위원들에게 예를 표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대회는 발차기, 낙법, 호신술, 권법, 대련, 무기형과 단체전 경기로 시합을 치르고 중등부와 고등부 및 일반 대학부는 낙법, 발차기, 호신술, 무기술 등이며, 장년부는 호신술로 경합을 하며, 권법은 맨손형, 무기형(1), 초등부, 중등부, 통합부이며, 단체연무는 10~15인제까지 5분 이내에 경기를 마쳐야하며, 중복출전이 가능하다.

▲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경기를 마친 선수들이 심사위원들에게 예를 표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경기를 펼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경기를 마치고 입상한 선수들에게 시상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경기를 마치고 입상한 선수들에게 시상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경기장을 찾은 내빈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한편 이날 대회장에는 바른마디병원(원장 이상원, 김재훈)에서 대회도중 있을 수 있는 부상이나 골절 등에 대비해 의료지원을 나와 선수들의 부상에 대비하고 경미한 상처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바로 조치를 취하면서 선수들의 안위를 챙겼다.

▲ 경기중 부상을 당한 선수를 처치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바른마디병원에서 이날 대회에 의료를 담당해 주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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