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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제생병원,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 결과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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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5-24

분당제생병원은 22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위암, 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적정성평가는 20171월부터 12월까지 1년 동안 위암과 유방암으로 수술 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 환자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두 평가에서 분당제생병원은 위암은 100점 만점, 유방암은 99.4점을 기록하며, 국가로부터 위암과 유방암 치료를 잘 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 병원전경 하늘가로.     © 시사&스포츠

 

채병국 병원장은 유방암 평가는 6년 연속, 위암은 4년 연속으로 1등급을 받았다.”대학병원에 손색없는 중견병원으로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암질환은 2017년 국내사망률 1위의 질병으로 전체 사망자의 27.6%가 암으로 사망하고 있으며, 2016년에 새로 발생한 암 환자 수는 229,180명으로 전년도(216,542)에 비해 5.8% 증가했다.

 

(암 사망률) 폐암간암대장암위암췌장암유방암

 

(암 발생률) 위암대장암갑상선암폐암유방암간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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