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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성남시는 순항중

2일차 경기 결과 종합준우승을 향한 질주는 계속되고 있으며, 11일 모든 경기 결과 나올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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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5-10

성남시체육회가 9일 개회식을 마친 후 안산 와~종합운동장에 위치한 마이어스 식당에서 오후 7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종목별 회장들과 지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격려의 만찬시간을 가졌다.

▲ 만찬장 모습.     © 시사&스포츠

 

이날 만찬장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신경천 교육문화체육국장, 최만식 경기도의원,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성남시체육회 홍대희 부회장, 안영대, 정종문, 최병수 이사 등이 참석해 선수들과 임원들을 격려했다.

▲ 신경천 교육문화체육국장이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신경천 교육문화체육국장은 격려의 말을 통해 우리 성남시 선수들이 그동안 흘려온 땀과 열정을 마음껏 펼쳐내어 성남 인으로서의 자부심을 지켜내는데 온 힘을 쏟아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파이팅을 외쳤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속속 들려오는 승전보는 그 어떤 말보다도 기쁘고 힘이 나는 일이라며, 대회가 모든 경기가 끝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마시고 최선을 다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최만식 도의원이 건배를 제의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 탁구대표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이어 신경천 국장, 최만식 도의원, 이태복 장애인체육회 상임부회장, 한경석 볼링회장, 손성립 체육진흥과장 등이 선전을 당부하는 건배제의를 하면서 선수들의 선전을 빌면서 만찬 시간을 마쳤다.

▲ 정구 종목을 격려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배구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성남시 배구 선수들을 격려.     © 시사&스포츠
▲ 검도 종목을 격려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유도 종목을 격려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역도 종목을 격려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탁구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탁구 종목 선수들과 임원들을 격려.     © 시사&스포츠

 

2일차인 10일 오전부터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3그룹으로 나뉘어 성남시선수들이 경기를 펼치고 있는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하고 응원을 하면서 성남시를 대표하는 선수들에게 힘 북돋아주었다.

 

11일 오후에나 모든 경기의 결과가 나올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성남시는 여러 종목에서 어렵고 힘든 경기들을 펼치면서 메달권을 향한 질주는 계속 되었으며, 모든 경기를 마치는 순간까지 종합준우승을 향한 질주가 계속 되고 있다.

▲ 보디빌딩 종목을 격려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보디빌딩 종목 임원진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 궁도 종목을 격려.     © 시사&스포츠

 

▲ 태권도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태권도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태권도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태권도 종목 관계자들과 선수들을 격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에서 선수입장을 해준 성남시체조협회 회원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 축구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안양시에게 준결승에서 골을 성공시킨 성남시 대표 선수들이 기쁨을 함께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축구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경기를 승리로 이끌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권투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권투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주태욱 감독이 선수를 관리하고 있는 모습.     © 시사&스포츠

 

▲ 성남시를 대표해 권투경기에 참가한 선수들과 임원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 우슈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우슈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우슈 경기에 참가한 선수들과 임원들을 격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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