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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해찬양짓말 거리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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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배기자
기사입력 2019-05-10

「제5회 해찬양짓말 거리페스티벌」행사가 5월 11일 성남시 수정구 양지동 걷고 싶은 거리 및 을지대학교 정문 일대에서 지역 주민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펼쳐진다.

 

해찬양짓말 등 6개 기관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예술의 꽃길(거닐다!), 체험의 꽃길(만들다!), 장터의 꽃길(나누다!), 나눔의 꽃길(펼치다!), 풍경의 꽃길(그리다!) 등 5개의 테마로 구성 운영된다.

▲ 지난해 개최된 해찬양짓말 행사.     © 시사&스포츠

 

예술의 꽃길에서는 가수 및 찬조공연이, 체험의 꽃길에서는 나는야 도시 어부를 포함하여 23개의 체험부스가 운영되고, 장터의 꽃길에서는 새마을부녀회, 어머니자율방범대, 파리바게트에서 5개 장터를 운영하며, 나눔의 꽃길에서는 각 기관에서 모집한 18개 장터가 운영되고, 풍경의 꽃길에서는 성남시 옛 사진전시 등 주민들에게 꽃길을 거닐며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를 제공한다.

 

아울러 양지동 10개 유관단체에서는 50여명의 회원들이 ‘안전관리 지킴이’로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질 계획이다.

 

2015년 소규모의 ‘해찬양짓말 행복나눔장터’에서 출발한 이번 행사는 어느덧 5회째를 맞이하며, 1,000여명이 참여하는 ‘해찬양짓말 거리페스티벌’로 양지동의 대표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앞으로 양지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해찬양짓말 거리페스티벌」을 통해 지역 주민 간 화합과 우정을 돈독히 하고, 하나 된 성남, 시민이 시장인 시정의 주인으로서 서로 소통하여 지역 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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