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개회식 열려

경기도 31개 시, 군이 안산 와~종합운동장에 한자리에...

가 -가 +

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5-09

“제65회 기도체육대회” 개회식이 9일 오후 6시 안산 와 ~종합운동장에서 31개 시, 군이 참여한 가운데 화려한 개막식이 열렸다.

▲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송한준 경기도의회 의장을 비롯해 경기도 31개 시, 군 단체장들과 경기도 시, 군 체육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회식이 개최됐다.

 

오후 5시 식전행사로 펼쳐진 축하공연에서 태권도 시범과 홍보영상, 안산탐방 리포팅, 가수 김연자, 모모랜드, 안산시립합창단 등의 공연이 진행되었으며, 오후 6시 31개 시, 군의 선수단이 다양한 퍼포먼스를 보여주면서 입장식이 진행됐다.

▲ 가수 김연자의 식전공연 모습.     © 시사&스포츠
▲ 가수 모모랜드의 공연모습.     © 시사&스포츠

 

고양시의 입장을 시작으로 성남시는 7번째로 입장을 하였으며, 각 시, 군은 지역의 대표할 만한 퍼포먼스를 보이며, 순서에 맞춰 입장식이 진행됐으며, 경기도체육회 구본채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이어졌다.

▲ 가장 먼저 고양시가 입장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비롯해 내빈들이 입장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있다.     © 시사&스포츠

 

▲ 7번째로 성남시선수단이 입장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 선수단을 환영하고 있는 은수미 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손을 흔들어 환영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 입장 선수단이 성남시 특례시 지정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개최도시인 안산시가 입장을 마지막으로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 경기도의회송한준 의장, 안산시 윤화섭 시장, 경기도체육회 구본재 부회장.     © 시사&스포츠

 

▲ 순국선열들에 대한 묵념.     © 시사&스포츠

 

▲ 경기도체육회 구본재 부회장의 개회선언.     © 시사&스포츠

 

▲ 윤화섭 안산시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입장식을 마친 후 윤화섭 안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역사와 문화 도시인 안산시는 서해안 교통의 중심이자 미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는 도시로 나아가고 있다고 말하면서 안산시는 도심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공원과 녹지가 많은 전국 최고의 수준이라고 말하면서 이번 대회에 참가한 모든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대회사를 통해 목표와 꿈을 향해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아름답고 선수여러분의 도전이 아름다워 선수여러분들의 도전을 응원한다고 말했다.

 

또한 그동안 선수 여러분들이 갈고 닦아온 기량을 이번 대회에서 마음껏 발휘하여 최산의 경기력을 보여주시기를 바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노력한 결실을 맺고 또 다른 도전과 성취로 이어지기를 기대한가고 말했다.

▲ 경기도의회 송환준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경기도의회 송한준 경기도체육대회는 도민 화합의 장이며, 선수 발굴의 디딤돌로 전국체전의 17연승의 성과는 저절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며, 도민의 관심과 참여, 지지와 응원 속에서 경기도는 전국 17개 광역도시 중에 스포츠의 절대 강자가 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스포츠는 열린 기회, 열린 세상으로 세계인이 모여 사는 이곳 안산에서 열린 마음으로 나누고 복 돋우며, 응원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생동하는 안산에서 역동하는 “경기의 꿈”을 이루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대회기가 계양되고 있다.     ©시사&스포츠

 

이어 대회기를 계양하고 주제공연, 성화퍼포먼스, 성화인트로, 성화점화 등의 순서로 진행되면서 경기도민과 안산시민의 염원과 열정을 담은 “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개막식을 모두 마치고 열전의 3일간의 경기의 막을 올리는 공식적인 대회가 선언됐다.

 

한편 성남시 선수단은 종합 2위를 위해 각 종목에서 최선의 기량을 발휘하면서 경기에 임했으면 현재 쾌조의 경기력으로 종목별로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관련기사


    Warning: Invalid argument supplied for foreach() in /home/ins_news3/ins_mobile/data/ins_skin/l/news_view.php on line 79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시사&스포츠.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