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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5회 경기도체육대회, 제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합동 결단식 및 특례시 지정촉구결의대회

성남시체육회 종합2위 목표...성남시장애인체육회 종합3위 목표로 선전을 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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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5-08

성남시는 57일 오후 5시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65회 경기도체육대회, 9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합동 결단식 및 특례시 지정 촉구결의대회를 가졌다.

▲ 경기도민체전 개회식에서 입장을 할 성남시체조협회 회원들.     © 시사&스포츠

 

이날 결단식 행사에는 은수미 성남시장을 비롯해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김병욱 국회의원, 강상태 부의장, 경기도의회 조광주, 최만식 도의원, 성남시의회 조정식, 남용삼, 정윤, 최현백, 강신철, 박은미, 최종성, 정봉규, 김정희 시의원 등과 성남시체육회 및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임원 및 이사들과 각 종목별 회장들과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내빈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오는 59~11일 안산시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24(정식종목21, 시범종목3(농구, 레슬링, 바둑) 종목의 413(임원 116, 선수 297) 성남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특례시 지정 촉구결의대회를 개최하였으며, 성남시는 종합 2위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523~25일간 개최되는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결단식을 합동으로 개최하고 14개 종목 190(선수120, 임원 70)의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성남시가 종합 3위에 입상하기 위해 선전을 펼친다.

▲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과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종면 사무국장이 경과보고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번 도민체전에 입장식을 해줄 성남시체조협회 회원들이 입장하면서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국민의례가 진행된 후 성남시체육회 권금중 사무국장과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종면 사무국장이 각각출전선수단 경과보고를 했다.

▲ 은수미 성남시장이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은수미 성남시장은 선수들에게 우리시 선수단을 격려하기 위해 참석해주신 내빈여러분께 감사를 드리고 지금까지 흘린 땀과 각고의 노력을 바탕으로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두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에서도 우리시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눈부신 활략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우리시 체육의 저변을 넓히고 활성화 하고자 직장운동부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직장운동부 장애인 팀도 창단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성남시체육을 발전시키고 여러분이 체육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은 시장은 이번 특례시 지정에 대해 140만이라는 실질적 행정수요가 반영되어 반드시 성남시가 특례시로 지정될 수 있도록 여기 계신 선수여러분들도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성남시 특례시 지정을 위한 토론회개최 등 시민여러분과 관계부처에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협의하고 있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이 선수들의 선전을 당부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금까지 흘린 땀과 각고의 노력을 바탕으로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좋은 성과를 거두시기 바라고 임원 여러분께서도 대회기간 동안 우리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으로 경기에 임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을 써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 김병욱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병욱 국회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성남시 대표로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 및 임원 여러분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기회가 왔다며, 지난 기간 동안 정말 열심히 훈련과 연습에 매진하여 작년에 종합 3위의 성과를 거양한 만큼 이번 대회에도 후회가 남지 않도록 매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종합우승을 차지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은수미 시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은수미 시장이 단기를 흔들어보이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은수미 시장으로부터 단기를 이어받은 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이 기를 흔들어보이고 있다.© 시사&스포츠

 

▲ 은수미 시장으로부터 단기를 이어받은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기를 흔들어보이고 있다.© 시사&스포츠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화이팅 3회를 선창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특례시 지정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시사&스포츠

 

▲ 특례시 지정을 촉구하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시사&스포츠

 

선수대표 선서를 마친 후 은수미 시장은 성남시체육회(이용기 상임부회장)와 성남시장애인체육회(이태복 상임부회장)은 단기를  각 체육회 상임부회장에게 단기를 이양했으며, 필승 결의를 다짐하는 화이팅 3창과 특례시 지정 촉구를 결의하는 결의문 낭독으로 결단식 행사를 마무리했다.

▲ 내빈들과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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