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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남한산성배 전국댄스스포츠 대회

아마추어와 프로들의 댄스 경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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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9-03-11

성남시댄스스포츠연맹(회장 김연제)9() 오후1시 성남종합스포츠센터 1층에서 이용기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신상진, 윤종필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조신 지역위원장, 최만식 도의원, 안극수, 임정미, 정봉규, 김경희, 신한호, 김정희, 안광림 시의원, 성남시장애인체육회 이태복 상임부회장, 한국댄스스포츠연맹 배명관 의장, 경기도 댄스스포츠 총연맹 주영준 회장, 홍대희, 성남시체육회 부회장, 권태호, 정종문 이사, 성남시체조협회 김분임 회장 및 댄스스포츠 관계자 등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12회 남한산성배 생활체육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개회를 축하했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내빈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개회식에 앞서 각 종목별 출전 선수들은 예선 경기를 오전부터 치르면서 대회장은 뜨거운 열기와 활력이 넘치는 가운데 오후 1시 개회식을 시작하기까지 열정의 시간들을 보냈으며, 성남시댄스스포츠연맹 신숙영 감사의 개회선언으로 개회식이 시작됐다.

▲ 성남시댄스스포츠연맹 신숙영 감사의 개회선언.     © 시사&스포츠

 

▲ 성남시댄스스포츠연맹 김연제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댄스스포츠연맹 김연제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최근 댄스스포츠는 전 국민의 관심 속에 많은 동호인들을 배출하면서 인기 스포츠로 각광받고 있으며, 흥겨운 음악에 리드미컬한 춤이 다양한 동작과 조화를 이루어 보는 이에게도 즐거움을 선사하고 많은 운동량을 가지고 있어 신체 단련 운동으로서 적합한 운동이라고 말했다.

 

오늘 대회는 댄스스포츠에 재능이 있는 학생들을 조기에 발굴하고 동호인의 저변확대는 물론 올바른 댄스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개최하는 대회로 선수여러분들께서는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여 주시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간직할 수 있는 대회로 만들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은수미 시장을 대신한 인사말에서 우리 국민들이 사회생활에서 느끼는 어려움 중 하나는 대인관계라고 말하고 댄스스포츠는 파트너와 함께하는 운동으로 상대방에 대한 존중과 배려를 익힐 수 있고 상호간의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으로 대인관계 능력을 향상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심폐기능 향상, 성인병 예방 등 신체적인 건강뿐만 아니라 스트레스 해소와 피로회복 등 정신적인 건강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되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를 통해 댄스스포츠가 더욱 널리 보급되어 시민의 건강 지킴이가 되고 생활스포츠로서의 위상을 한층 높이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댄스스포츠는 다양한 장르에 맞춰 때로는 섬세하고 열정적인 동작으로 하나의 예술을 보는 것 같으며, 아름답고 생동감 넘치는 댄스스포츠는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에도 이상적인 운동으로 그 인기가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오늘 대회를 통해 더욱 많은 시민들이 댄스스포츠의 매력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며, 댄스스포츠가 시민들의 건강증진과 여가문화 정립에 기여하는 생활체육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 신상진, 윤종필 국회의원과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신상진, 윤종필 국회의원과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댄스스포츠는 이미 우리 생활 속에 깊이 자리 잡고 시민의 건강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에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고 말하고 승자도 패자도 없이 우리 모두가 행복한 시간이 되는 대회가 되시기를 바라며, 즐겁고 행복한 하루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이용기 상임부회장과 김연제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용기 상임부회장과 김연제 회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은 후 개회식을 마치고 대회는 계속 진행되었으며, 예선을 거쳐 올라온 팀들은 우승을 향한 열정의 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대회는 소셜댄스, 부루스, 라틴, 모던, 시니어 모던, 포메이션, 프로페셔널 모던, 라틴 오픈 등 다양한 종목의 아마추어와 프로들의 교차된 댄스 경연은 계속 이어졌다.

▲ 개회식을 마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심사위원들이 선수들의 경기를 지켜보며 점수를 체크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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