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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대 을지아동발달지원센터, '2018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 최우수 운영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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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숙기자
기사입력 2019-02-08

을지대학교 을지아동발달지원센터(센터장 홍은주)가 보건복지부 지원사업인 ‘2018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의 품질평가에서 최우수(A등급)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는 문제행동 아동의 조기 발견과 개입으로 문제행동을 감소시키고 정서행동장애를 예방하여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놀이치료, 미술치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본 기관에서 2012년부터 운영되어왔다.

▲ 을지대 을지아동발달지원센터, '2018 우리아이심리지원서비스 제공기관 품질평가’ 최우수 운영기관 선정.             © 시사&스포츠

 

해당 사업의 품질평가는 보건복지부와 한국보건복지정보개발원에서 주최하는 평가로, 평가 항목으로는 운영 기관이 갖추어야할 기본 요소인 발전 계획 및 성과, 제공인력의 전문성 외에 서비스 이용자의 만족도 등이 포함된다.

 

이를 평가하기 위해 전국 기관을 대상으로 지난 8월 현장평가단에 의해 실시되었으며, 본 기관은 전체 545 기관 중 상위 10%인 최우수기관 A등급에 선정됐다.

 

아울러 을지대 을지아동발달지원센터는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고 있는 발달재활서비스 재지정 기관으로도 선정되었다. 지정 기간은 3년으로 201911일 부터 20211231일까지이다. 발달재활서비스 종류로는 언어치료, 인지치료, 놀이치료, 미술치료 등이다.

 

홍은주 센터장은 을지아동발달지원센터는 아동의 마음과 부모자신을 이해함으로써 심리적 문제를 해결하고 원만한 대인관계를 맺을 수 있도록 도우며, 더 나아가서는 내적 성장을 이루어 행복한 가족이 되도록 도움을 주는 전문상담기관이라며, ”앞으로도 아동 및 가족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여 연구,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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