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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청 직장운동부 테니스 양구 대회 3위 입상으로 마무리

2018년 여수오픈을 시작으로 강원도 양구 실업마스터즈 대회에서 여자복식 3위 입상으로 마무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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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8-12-19

성남시청 테니스직장운동부(감독 이상훈)선수들이 2018년 대미를 장식하는 양구 실업마스터즈 왕중왕전(12월~18일)에서 성남시청 소속 김소정 선수와 김주은 선수가 여자복식경기에서 3위에 입상하며, 2018년을 기분 좋게 마무리했다.
▲ 성남시청 소속 김소정 선수와 김주은 선수가 여자복식경기에서 3위에 입상.     © 시사&스포츠

2018년도 첫 대회인 여수오픈대회를 시작으로 강원도 양구 실업마스터즈까지 우리 성남시청 소속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으로 다소 아쉽기는 하지만 기분 좋게 마지막 대회를 마무리했다.

이상훈 감독은 올 한해 응원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하고 2019년도에도 성실하게 훈련과 대회에 임해 좋은 성적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그동안 열심히 경기에 임해준 선수들에게도 고맙고 수고했다는 말을 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성남시청 소속 테니스선수들은 대회를 마무리하면서 2019년도에도 늘 그래왔던 것처럼 눈앞에 보이는 성적보다는 꾸준한 노력을 통한 성적이 중요할 것이라며, 2019년도에도 성실함과 끈기로 성남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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