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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성남시장배 산악대회

깊어가는 가을의 풍미를 마음껏 즐기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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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8-10-03

성남시산악연맹(회장 김낙홍)가 30일 오전 9시 남한산성 비들기 광장에서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 조광주 경기도의원, 성남시의회 마선식, 선창선, 임정미, 김정희, 고병용 시의원, 성남시체육회 홍대희 부회장, 정종문 이사, 김덕진 경기도산악연맹회장 등과 500여명에 산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회 성남시장배 산악대회” 개회식을 가졌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산악협회 윤형철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성남시산악협회 김낙홍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성남시산악연맹 윤형철 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성남시산악연맹 김낙홍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건전한 산악문화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시는 각 산악회 회장님들과 회원님들의 참여 속에 “제2회 성남시장배 산악대회”를 개최하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장소인 남한산성은 접근서이 용이하여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즐겨 찾는 산행장소로서 역사와 전통이 담겨져 있는 우리의 자랑거리라고 말했다.

또한 산악부문에 엘리트 분야도 당당하게 아시안게임, 올림픽 등 국제대회에서 주목받고 있으며, 일상생활인 등산은 우리에게 가장 인기 있는 유산소 운동이며, 산악부문도 많은 발전과 인기 있는 스포츠로 자리 잡고 있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를 통해 산악인 동호회 회원들과 모두 함께 축제의 장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등산은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취미활동으로 등산인구는 1,800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성남시에는 남한산성, 청계산과 같이 등산하기 좋은 산들이 가까이 있어 많은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구장과 판교공원에 설치된 야외 클라이밍시설 등 동회인 여러분들을 위한 시설도 갖추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시설, 체육프로그램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산수가 수려하고 가까운 곳에 위치한 남한선성에서 대회를 치르는 오늘 대회가 맑고 화창한 날씨가 기분 좋은 대회의 시작을 알린다고 말했다.

  “산이 거기에 있어 산을 오른다.”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도 산이 있기에 산에 오르시는 진정한 산악인들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이번 산악 대회를 계기로 성남시 산악협회가 더욱 발전하시시를 바라며, 여러분의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덕진 경기도산악연맹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덕진 경기도산악연맹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본 대회를 통해 지역사랑과 건강을 지키는 스포츠로 자리매김하고 두터운 우정과 교류를 통해 화합과 배려하는 시민문화의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주시기를 바라며, 그동안 여러분들이 보여주신 산악활동에도 깊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민족자존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남한산성도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성남시민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준비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에 말씀을 드리고 오늘 대회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들도 좋은 성적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산악협회 김낙홍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석한 내빈들과 산악협회 관계자들과 함께.     © 시사&스포츠
▲ 대회 출발에 앞서 심판위원장이 대회 규정과 방식을 설명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선수대표 선서를 끝으로 개회식을 마친 “제2회 성남시장배 산악대회”는 팀당 5명으로 100점(기본 10점(엘리트30점), 운행능력 10점, 산악독도 10점, 등산상식(이론) 10점, 장비점검 10점, 응급처치 10점(엘리트 없음), 체크 10점(엘리트20점), 매듭법 10점(엘리트 없음), 산악안전 10점 등이며, 엘리트는 3인1조로 팀 경기를 가지며, 일반인은 10인 1팀으로 제한시간 200분으로 대회가 진행된다.

시상은 단체종합우승 트로피와 시상품, 우승 트로피와 시상품, 준우승 트로피와 시상품을 시상하고 장려상(4위), 아차상(5위), 단합상, 화합상, 모범상 등이 주어지며, 엘리트는 일반부 남녀 1, 2, 3위, 장년부 남녀 1, 2, 3위와 가족부 1, 2, 3위로 시상한다.
▲ 출발하기 전 몸 풀기를 하고 있는 모습.     ©시사&스포츠
▲ 장비를 점검하며, 출발준비를 하고 있는 선수들 모습.     ©시사&스포츠
▲ 팀별로 대회를 준비하는 의논을 하고 있는 모습.     ©시사&스포츠
▲ 출발을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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