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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7회 성남시장배 남, 녀 볼링선수권대회

성남시볼링협회 최고의 한해를 보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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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8-09-11

성남시볼링협회(회장 한경석)는 9월9일 성남시 탄천 볼링장에서 250여명에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성남 최고의 볼러를 가리기 위한 “제27회 성남시장배 남, 녀 볼링선수권 대회” 개회식을 가졌다.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내빈들의 모습.     ©시사&스포츠
 
▲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오재곤 성남시체육진흥 과장, 윤종필 국회의원, 성나시의회 박영애 시의원, 성남시체육회 홍대희 부회장, 이태복 감사, 정종문 이사, 여주대 고재곤 교수, 성남시직장운동부 경석현 볼링 감독 등 많은 내, 외빈과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성주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대회가 시작됐다.
▲ 성남시볼링협회 조성주 상임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볼링협회 한경석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볼링협회 한경석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올해로 27회째를 맞이하는 성남시장배 볼링대회는 명실상부 성남시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대회이며, 그동안 성남시볼링협회는 통합이후 전문체육 선수들은 제64회 경기도체육대회에서 4년 연속 종합우승을 생활체육 선수들은 2018년 경기도의장배 시, 군 대항볼링대회에서 단체전 3위, 학생체육 선수들은 전국소년체전에서 단체전 금메달, 직장운동부 선수들은 2018년 인도네시아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 금메달과 마스터즈 은메달의 성적을 거두며, 성남시볼링 역사에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가 이토록 훌륭하게 성장할 수 있게 발판이 되어준 볼링 가족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아무쪼록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선수여러분은 평소에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시어 좋은 성적 거두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볼링은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실내 운동으로 예의와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운동으로 가족, 친구 이웃과 어울려 즐기는 사교적인 스포츠로 볼링을 즐기는 인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시에서는 탄천볼링장이라는 좋은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시에서 운영하는 직장운동부 선수단과 전국대회에서 상위 성적을 내주고 있는 학교 운동부 선수들이 있어 사실상 볼링의 메카로 자리를 잡고 있다며, 오늘 대회를 통해 볼링 인들이 화합과 친선을 다지며, 그동안 갈고 닦아온 실력들을 유감없이 발휘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윤종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윤종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볼링은 남, 녀, 노, 소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즐길 수 있으며, 스텝과 균형 그리고 타이밍의 조화 속에 정신집중훈련과 강한 승부욕을 기를 수 있는 좋은 생활스포츠라고 말했다.

특히 경쾌한 소리를 내면서 쓰러지는 볼링 핀을 보면 일상생활 속에서 쌓인 스트레스 해소에 가장 잘 어울리는 경기일 뿐 아니라 동호인의 화합과 친목을 도모하는데 최적의 스포츠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이 시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이 시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이 시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은 시구를 통해 볼링대회에 참가한 선수들과 함께하는 마음으로 어색하고 균형 잡히지 않은 자세로 나름 최선을 다해 볼링 핀을 향해 공을 힘껏 굴리며, 선수들과 하나 되는 모습을 연출해 주면서 선수들에게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 한경석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대회는 9일은 클럽 5인조 경기가 펼쳐지며, 16일에는 개인전 경기가 펼쳐지며, 남자부는 4게이 합산점수로 상위 10명을 선발하고 여자부는 4게임 합산점수로 상위 10명을 선발해 남, 녀 상위 10명이 마스터즈 경기로 최종순위를 결정해 우승자를 가린다.
▲ 이날 대회에 5인조 경기에 참가한 성남시청 공무원들이 포즈를 취했다.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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