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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남한산성배 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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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8-09-03

성남시배드민턴협회(회장 신창관)가 “제6회 성남시남한산성배 전국 배드민턴 대회”가 2일 오전 11시 성남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전국 각지에서 539개 팀 1,600여명의 배드민턴 선수들이 대회에 참가해 경기를 가졌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이날 개회식에는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 위원장, 경기도의회 박창순, 국중범 도의원, 성남시의회 조정식, 박영애, 마선식, 안극수, 박광순, 신안호, 임정미, 박은미, 한선미, 최종성 시의원, 성남시체육회 정종문 이사 등 많은 내, 외빈이 참석해 대회를 축하했다.
▲ 성남시장상 표창을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전달했다.     © 시사&스포츠
▲ 신창관 회장이 감사패를 전달.     © 시사&스포츠
성남시배드민턴협회는 성남시장표창에 성남시배드민턴협회 임의석 부회장, 성남시배드민턴협회 박계현 부회장에게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표창패를 전달하고 성남시배드민턴협회장(감사패) 상에는 에이스클럽 채기남 회장, 판교클럽 김중선 회장이 각각 수상했다.
▲ 성남시배드민턴협회 신창관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배드민턴협회 신창관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이제 생활체육을 통해 건강을 다지는 것이 일상화 되어가고 있으며, 그중 배드민턴은 남녀노소 우구나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으로 파트너와 같이 운동하기에 끈끈한 동료애를 느낄 수 있고 예의와 존중을 필요로 하며, 짧은 시간 안에 많은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는 훌륭한 운동이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일상생활 속에서 받는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서로 함께하는 마음으로 즐거움을 더욱더 크게 나누어 각 가정과 기업에 큰 활력소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대회를 통해 즐겁고 좋은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대회 참가를 위해 성남시를 찾아주신 선수 및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드린다고 말하면서 요즘 일과 삶의 균형,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건강하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위한 생활체육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배드민턴은 가까운 공원이나 집 앞에서도 손쉽게 즐길 수 있는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대중적인 스포츠이며, 성남시에서도 60개 클럽 2,100여 명의 동회회원들을 비록한 많은 시민들이 배드민턴을 즐기고 있다며, 성남시에서는 배드민턴 등 다양한 생활체육에 지속적인 시설, 체육프로그램 지원을 통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박문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건강과 여가생활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곳곳에서 생활체육이 활성화되고 있으며, 배드민턴은 대중화에 가장 성공한 종목이라 생각한다고 말하고 배드민턴이 이처럼 국민스포츠가 된 것은 배드민턴에 애정을 쏟아주신 동호인여러분들의 덕분이라고 말했다.
 
또한 배드민턴은 셔틀콕과 라켓만 있으면 어디서든지 손쉽게 즐길 수 있어 남녀노소 모두에게 매력정인 운동으로 경제적 부담이 적고 체력증진에도 도움이 된다는 점에서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기기에 더 없이 좋은 활동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멋진 경기를 선사해주시기를 바라며, 동호인 상호간의 우정과 화합을 더욱 돈독히 따지는 뜻 깊은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병욱, 윤종필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우리 생활에 친근하게 다가와서 누구든 쉽게 접할 수 있고 즐길 수 있게 된 배드민턴을 통해 지속적이고 꾸준하게 운동을 함으로서 몸과 건강을 지켜나갈 수 있는 것이라며, 오늘 대회가 단순히 개인의 건강을 가져다주는 차원이 아니라 생활에 활력을 주고 가정의 건강과 더 나아가 건강한 사회를 조성하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오늘 하루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 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선수대표 선서.     © 시사&스포츠
선수대표 선서를 끝으로 개회식을 마친 이날 대회는 1일 토요일부터 2일 일요일까지 양일간에 걸쳐 경기가 진행되었으며, 20, 30, 40, 50대(남자 복식, 여자 복식, 혼복 경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대회에 참가해 실력을 겨루었으며, 개회식을 마친 후 행운권 추첨을 통해 배드민턴 라켓과 가방, 전자렌즈, 전자렌즈, 대형 TV 등을 전달했다.
▲ 이날 대회에 선수들의 부상을 대비해 더조은병원에서 의료 봉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한편 이날 대회장에는 스포츠선수 전문병원인 더조은병원(원장 도은식)이 선수들의 부상을 대비해 의료진을 파견해 선수들의 안전에 만전을 기해는 모습에 전국에서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많은 감사를 받으면서 눈길을 끌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시사&스포츠
▲ 선수들의 경기모습.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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