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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성남시협회장베 산악대회

성남시에 맞는 보다 새롭고 다양한 산악문화의 모습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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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8-09-03

성남시산악연맹(회장 김낙홍)가 2일 오전 9시 남한산성 유원지 배드민턴장에서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조정식 위원장, 이준배 시의원, 국중범 도의원,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지역위원장, 성남시체육회 정종문 이사 등과 400여명에 산악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성남시협회장배 산악대회” 개회식을 가졌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산악협회 윤형철 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성남시산악협회 김낙홍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산악연맹 윤형철 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성남시산악연맹 김낙홍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산악대회를 통하여 생활수준 향상으로 더 건강한 삶을 영위하고자 노력하는 분들께 징검다리 역할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하고 산을 찾는 분들이 남녀노소 불문하고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우리 산악협회는 더욱 다채로운 형태로 마음껏 즐길 수 있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또한 엘리트연맹의 전통을 계승하는 한편 생활체육 등산이 추구했던 훌륭한 가치를 두루 감싸 성남시에 맞는 보다 새롭고 다양한 산악문화의 모습으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밝히면서 산악협회 발전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등산은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취미활동으로 등산인구는 1,800만 명에 이르고 있으며, 성남시에는 남한산성, 청계산과 같이 등산하기 좋은 산들이 가까이 있어 많은 시민들이 건강한 여가를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구장과 판교공원에 설치된 야외 클라이밍시설 등 동회인 여러분들을 위한 시설도 갖추고 있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다양한 시설, 체육프로그램 확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고 오늘 대회에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덕진 경기도산악연맹회장은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김덕진 경기도산악연맹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이제 산악 종목은 많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일반등산 뿐만 아니라 올림픽 종목에도 정식으로 채택되어 국위선양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으며, 이미 지난주에 폐막된 아시안 게임에서도 처음으로 산악 종목의 경기가 치러져 우리나라가 금, 은, 동메달을 획득하는 쾌거를 이루었다고 말했다.
 
민족자존의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남한산성도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성남시민들이 마음껏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대회준비에 힘써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에 말씀을 드리고 오늘 대회에 참가한 선수 여러분들도 좋은 성적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조신 더불어민주당 중원구 지역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산수가 수려하고 가까운 곳에 위치한 남한선성에서 대회를 치르는 오늘 대회가 맑고 화창한 날씨가 기분 좋은 대회의 시작을 알린다고 말했다.
 
“산이 거기에 있어 산을 오른다.”라는 말이 있듯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분들도 산이 있기에 산에 오르시는 진정한 산악인들이 아닐까 생각한다며, 이번 산악 대회를 계기로 성남시 산악협회가 더욱 발전하시시를 바라며, 여러분의 모두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조정식 위원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행정교육체육위원회 조정식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최근 건강증진과 여가생활을 위해 산을 찾는 사람들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등산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생활체육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등산을 하다보면 숨이 턱까지 차오르는 순간도 있지만 정상에 올라 느끼는 성취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기쁘다며, 좋은 사람들과 함께 땀 흘리며, 산의 정기를 느끼는 즐거움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우리가 산을 찾는 이유라며, 오늘 대회를 통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가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낙홍 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김낙홍 회장이 심판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과 협회 관계자들이 함께.     © 시사&스포츠
선수대표, 심판대표 선서를 끝으로 개회식을 마친 “제1회 성남시협의회장배 산악대회”는 팀당 5명으로 100점(기본 25점, 포스트 통과 25점, 포스트 간 제한시간 25점, 등산화, 배낭, 복장10점, 장비점검15점)중에 구성기본점수 팀당 25점을 부여하고 5인 기준이 부족한 팀은 1인 5점씩 차감을 하게 된다.
 
시상은 단체종합우승 트로피와 시상품, 우승 트로피와 시상품, 준우승 트로피와 시상품을 시상하고 팀별 또한 1위, 2위, 3위에게는 팀 전원에게 상장과 시상품을 수여한다.
▲ 대회 출발이 임박한 가운데 선수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 시사&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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