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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성남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통합신인부를 시작으로 전국이순부까지 5일 동안 경기치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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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8-08-27

성남시테니스협회(회장 김옥선)가 25일 오전 10시 양지시립테니스장에서 이용기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 성남시체육회 정종문 이사 등과 성남시테니스협회 관계자 및 전국에서 참가한 700개 팀 중 양지시립코트에 배정된 통합신인부 59개 팀의 테니스 선수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1회 성남배 전국동호인테니스대회” 개회식을 가졌다.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내빈들의 모습.     ©시사&스포츠
▲ 개회식에 앞서 국민의례를 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시사&스포츠
▲ 성남시체육회 용기 상임부회장이 꿈나무육성기금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개회식 가운데 성남시테니스협회는 그동안 대회를 통해 참가자들과 함께 모은 지역 테니스 꿈나무들에게 전달할 지원금 5백만 원의 꿈나무육성기금을 정자중학교에 전달하는 시간을 통해 지역 테니스 엘리트 선수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있으며, 성남시테니스협회는 매년 아낌없이 지원을 하고 있다.
▲ 성남시테니스협회 이진영 수석부회장이 개회선언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사진좌로부터)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 김옥선 성남시테니스협회장, 이용기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이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고 있다.     © 시사&스포츠
▲ 선수대표 선서.     © 시사&스포츠
성남시테니스협회 이진영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에 이어 김옥선 회장과 이용기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은 선수대표로부터 선서를 받은 후 전국에서 참가한 선수들을 위한 경품추첨 시간을 갖고 정성껏 마련한 경품들을 추첨을 통해 골고루 전달하였으며, 관내 정자중학교 테니스 엘리트선수들에게 100만원의 꿈나무 육성지원금을 전달하였으며, 성남시테니스협회는 매 대회 때마다 장학 기금을 마련해 꾸준하게 관내 엘리트 선수들을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 성남시테니스협회 김옥선 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테니스협회 김옥선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성남시가 테니스 메카로 발전된 것은 동호인들께서 끊임없는 열정과 사랑으로 매년 대회에 참가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하고 그에 비해 동호 인분들이 대회에 참가할 때마다 아파트 단지코트 등으로 분산되어 대회를 치를 수밖에 없는 건 안타까운 현실이라고 말하고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에게 죄송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이곳 양지시립테니스장과 같은 코트가 하나가 더 있다면 하는 생각은 오래전부터 했었으며, 성남시테니스동호인들과 역대 회장님들의 숙원 사업으로 늘 간절히 바래오던 일들이라고 말하고 다행히 올해는 체육시설 균형 배치 및 확충을 위한 계획을 수립 중에 있어 현재 부족한 코트 증설을 위해 정확한 자료로 성사 될 수 있도록 매진해보겠다고 말했다.
 
오늘 대회에 출전해 승패의 긴장감과 성취감에 지나친 욕심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며, 개인의 건강과 친목을 위해 매너 있는 행동으로 경기를 즐기시고 좋은 하루를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체육회 이용기 상임부회장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시사&스포츠
이용기 성남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테니스는 개인의 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함께하는 동호인들과 친목도모 등 다양한 측면에서 이로운 스포츠라고 생각하며, 이런 종목을 전국에 있는 동호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우리시에서도 15개 클럽 400여명의 회원들께서 테니스를 즐기고 계신데, 이번 대회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테니스를 통해 즐겁고 건강한 생활을 꾸려나가시기를 기대하며, 참가자 분들 모두 대회기간 동안 실력발휘를 마음껏 하시고, 동호인들과 즐겁게 교류하며, 우정도 돈독하게 쌓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성남시의회 강상태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생활체육 중 가장 대표적인 종목이라 할 수 있는 테니스는 상대를 배려하는 매너와 산자정신이 깃든 고품격 스포츠로 유산소운동과 무산소운동의 특징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종합운동이며, 깨끗한 매너와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울 수 있는 대중적인 스포츠로서 많은 사라들에게 사랑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렇게 유익한 운동인 테니스가 더욱 활성화 되어 우리 사회를 더욱 역동적으로 이끌어 주시기를 기대하며, 스포츠에서 노력하고 땀 흘림 만큼 기량이 행상된다는 것은 불변의 진리라며, 모쪼록 그동안 흘린 땀이 헛되지 않은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개회식을 마친 후 내빈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의 경기 모습.     © 시사&스포츠
이번 대회는 우승을 차지한 선수에게는 100만원에 상금과 상패를 준우승에게는 6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공동3위에게는 4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시상하며, 각부 8강 100팀 이상시 소정의 상품(100팀 미만 개나리, 통합신인부 경우 시상금 조정, 60팀 미만 국화부, 통합오픈부일 경우 시상금 조정)도 지급하며, 경기는 양지시립테니스장을 비롯해, 황송코트, 대원코트, 희망대코트, 수내시립코트 등에서 동시에 경기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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