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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완 관장(가나안근로복지관) 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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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8-04-20

백승완 관장(가나안근로복지관)이 장애인 복지(사회문화, 스포츠, 직업재활)현장에서 장애인의 권익보호와 복지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으며, 이번 수상은 제38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진행됐다.

백승완 관장은 정립회관 관장, 대한장애인농구협회 회장과 더불어 광진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동위
▲ 백승완 관장국민훈장 모란장 수상.
원장을 역임한 바 있으며 현재는 가나안근로복지관 관장으로 재직 중에 있다.

장애당사자(소아마비, 2급)이자 전문가인 백승완 관장은 “지난 42년동안 장애인복지현장에서 장애인들과 함께 희노애락을 공유하면서 많은 것을 배우고 느꼈다. 

이번 수상은 그 동안 함께 해왔던 많은 동료들을 대표하여 받는 것으로 여겨지며, 그렇기에 영광스러운 마음이 더욱 크다고 말하고 그 동안 나를 지지해주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백승완 관장이 근무하는 가나안근로복지관은 장애인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임금을 지급하는 것 뿐 아니라 장애인들 스스로 주체가 되어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자립생활 훈련 및 다양한 문화,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자 성남시 제1호 사회적기업이다. 

백승완 관장의 취임 이후에는 재제조산업 분야에서 산업자원통상자원부 장관표창 및 사회적기업 육성 유공기관으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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