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전형수 전 수정구청장 3급 부이사관으로 임명 될듯

성남시 행정기획국장직을 행정기획조정실로 변경...

가 -가 +

변건석기자
기사입력 2017-07-26

성남시는 지난 26일 박재양 행정기획국장을 수정구청장에 전보발령 하고 그동안 관심의 대상이었던 성남시 최초의 3급 부이사관 직에 전형수 전 수정구청장이 승진 발령될 것으로 보인다.
▲ 3급 부이사관으로 승진한 전형수 전 수정구청장.     ©시사&스포츠

지방자치단체의 행정기구와 정원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개정령에 따라“인구 50만 명 이상 100만 명 미만 대도시의 사무특례 및 행정수요 등을 고려하여 실·국장 중 1개의 직급을 3급 부이사관 일반직 공무원으로 상향 조정”토록 명시하고 있다. 

이에 따라 성남시 조직은 성남시의회의 행정기구개편조례안 통과에 따라 행정기획국은 3급 부이사관으로 채워지는 행정기획조정실로 변경된다. 

행정기획조정실장으로 승진한 전형수 전 수정구청장은 59년생으로 이재명시장의 비서실장을 엮임 했으며, 인연을 중요시하는 의리파로 행정조직 장악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성남시 부이사관 발령 및 조직개편이 늦어진 것은 의회 통과가 늦어져 다른 지역보다 늦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band naver URL복사

최신기사

URL 복사
x

PC버전 맨위로

Copyright ⓒ 시사&스포츠. All rights reserved.